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밧줄
밧줄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55618044 038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ger
- KDC
- 853-6
- 청구기호
- 853 S572dKㄱ
- 서명/저자
- 밧줄 / 스테판 아우스 뎀 지펜 지음 ; 강명순 옮김
- 원서명
- [원표제]Das Seil : Roman
- 발행사항
- 서울 : 바다, 2015
- 형태사항
- 198 p. ; 22 cm
- 기타저자
- Siepen, Stefan aus dem , 1964-
- 기타저자
- 강명순
- 기타저자
- 지펜, 스테판 아우스 뎀
- 가격
- \12,000
- Control Number
- hycl:100223
- 책소개
-
마침내 그들은 밧줄의 끝을 보았을까?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독일 작가 스테판 아우스 뎀 지펜의 흥미진진한 우화 『밧줄』. 엄청난 결과를 야기하는 아주 사소한 동기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고전적인 문체와 전통적인 표현력으로 인간의 강박관념 그리고 멈춰야 할 때를 놓쳐 버리는 바람에 벌어지는 재앙을 그리고 있다.
거의 변화가 없는 외진 시골 마을을 에워싼 숲 입구에 어느 날 밧줄 하나가 놓이면서 마을이 술렁이기 시작한다. 그 밧줄은 누구도 들어가 본 적 없는 깊은 숲속으로 이어져있다. 호기심에 숲으로 향한 몇 명의 사람들은 밧줄의 끝이 보이지 않는데다 맹수의 공격까지 받으면서 되돌아오고, 이제 마을 남자 거의 모두가 밧줄의 끝을 보고야 말겠다며 단단히 채비를 하고 나선다.
밧줄만 쫓던 남자들은 어느 순간 불확실한 것에 운명을 걸고 길을 떠난 것은 철없는 짓이었다는 걸 알아차린다. 그리고 자신들이 이 게임에서 졌다는 사실을 처절하게 깨닫는다. 그런데도 그들은 마을로 돌아갈 수 없다. 빈손으로 돌아간다는 건 너무 자존심 상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끝까지 가 보는 것 말고는 다른 대안이 없다고 생각한 그들은 이해할 수 없는 어떤 힘에 그냥 속수무책으로 끌려가는데…….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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