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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 : 다양한 편견의 양상과 우리가 가진 편견에 관하여
편견 : 다양한 편견의 양상과 우리가 가진 편견에 관하여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31360660 031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ger
- KDC
- 160.8-6
- 청구기호
- 160.8 H477dKㅅ
- 서명/저자
- 편견 : 다양한 편견의 양상과 우리가 가진 편견에 관하여 / 아그네스 헬러 지음 ; 서정일 옮김
- 원서명
- [원표제]Die welt der vorurteile : [Geschichte und Grundlagen für Menschliches und Unmenschliches]
- 발행사항
- 서울 : 이론과실천, 2015
- 형태사항
- 244 p. ; 22 cm
- 서지주기
- 참고 문헌: p. 244
- 기타저자
- Heller, Ágnes , 1929-
- 기타저자
- 서정일
- 기타저자
- 헬러, 아그네스
- 가격
- \14,000
- Control Number
- hycl:100715
- 책소개
-
근대 이후 편견의 개념과 조건, 다양한 편견의 양상에 관하여!
우리 현재, 우리 사회의 모든 규범, 가치 그리고 관습들에 대해 동시에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가능할까? 대답은 ‘그럴 수 없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우리는 살아갈 수 없다. 어느 날 갑자기 다른 사람들이 하는 것을 하지 않겠다, 그들이 믿는 것을 믿지 않겠으며, 진리라고 여기는 것을 진리로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갑자기 선언한다면 역시 우리는 살 수 없다. 그것이 문제이다. 우리 모두는 편견을 갖고 있으며 검증되지 않은 추정에서 출발한다. 우리는 그렇게 해야 살 수 있는 존재이다.
이 책을 쓴 아그네스 헬러는 편견이 어떠한 상황에서 태동하는지를 밝히기 위해 고대까지 거슬러 간다. 이 책에서 저자는 편견의 사회적·심리적 조건에 대해 탐구하면서 근대 이후 나타난 편견의 양상들을 분석하였다. 즉 인종적·종족적 편견, 종교적 편견 그리고 계급 편견, 여성에 대한 편견, 성에 대한 편견들이 분석 대상에 망라되어 있다. 이 책은 소크라테스에서 셰익스피어, 라이프니츠에서 베버를 거쳐 푸코와 루만에 이르기까지 편견에 관한 원대한 대서사를 독자에게 펼쳐 보이고 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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