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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절망 불편한 희망
익숙한 절망 불편한 희망 / 다니엘 튜더 지음  ; 송정화 옮김
익숙한 절망 불편한 희망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단행본
ISBN  
9788954636469 03840
KDC  
340.911-6
청구기호  
340.911 T912dKㅅ
서명/저자  
익숙한 절망 불편한 희망 / 다니엘 튜더 지음 ; 송정화 옮김
원서명  
[기타표제]서양 좌파가 말하는 한국 정치
원서명  
[원표제]Democracy delayed
발행사항  
파주 : 문학동네, 2015
형태사항  
230 p. ; 23 cm
키워드  
좌파 한국정치
기타저자  
Tudor, Daniel
기타저자  
송정화
기타저자  
튜더, 다니엘
가격  
\14,800
Control Number  
hycl:101248
책소개  
한국 민주주의를 정상으로 되돌리기 위한 합리적 좌파의 정치 철학 선언문!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잘 아는 사람. 거침없는 직언과 아웃사이더로서의 날카로운 시각을 견지하는 영국 청년 다니엘 튜더. 그의 눈에 비친 대한민국 정치는 조금 이상하다. 좌파도 우파도 없고, 진보는 과거에 사로잡혀 무능한 정치의 전형을 보여준다. 하지만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는 이미 익숙한 것일지도 모른다. 이러한 익숙함이 안타까워 저자는 이 책을 썼다고 한다. 그는 한국 민주주의가 마주하고 있는 현실을 제시하고 정당과 시민이 민주주의를 정상으로 되돌리기 위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대한민국 정치 비평을 담은『익숙한 절망 불편한 희망』에서 그 대안을 제시한다.

먼저 저자는 퇴보 하고 있는 한국의 민주주의 민낯을 자세히 논한다. 한국어 머물며 《이코노미스트》서울 특파원으로 일한 그는 2012년 대통령선거 캠프의 다양한 사람을 만난 경험과 정치인 및 고위 관료들을 만나며 접한 한국 사회 부패 문제, 앨리트 사고방식 문제 등을 짚어낸다. 더불어 위기에 처한 한국 민주주의를 정상의 자리로 되돌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며 한국 민주주의 정상화에 가장 필요한 효율적인 야권과 성숙한 시민이 수행해야 할 역할에 대해 강조하고 한국형 미켈슈탄트를 키우자는 제안과 이탈리아의 ‘5성운동’ 같은 풀뿌리 운동 같은 그만의 시각이 돋보이는 대안을 제안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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