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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 빵집에서 온 편지를 받다
건축가, 빵집에서 온 편지를 받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94418605 1359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KDC
- 540.04-6
- 청구기호
- 540.04 ㅈ823파Kㅎ
- 서명/저자
- 건축가, 빵집에서 온 편지를 받다 / 나카무라 요시후미 ; 진 도모노리 [공] 저 ; 황선종 옮김
- 원서명
- [원표제]パン屋の手紙 : 往復書簡でたどる設計依賴から建物完成まで
- 발행사항
- 서울 : 더숲, 2013
- 형태사항
- 203 p. : 삽화(주로천연색) ; 23 cm
- 주기사항
- "세계적 건축가와 작은 시골 빵집주인이 나눈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건축 이야기"
- 기타저자
- 中村好文
- 기타저자
- 神幸紀 , 1974-
- 기타저자
- 황선종
- 기타저자
- 나카무라 요시후미
- 기타저자
- Nakamura, Yoshifumi
- 기타저자
- 진 도모노리
- 기타저자
- Jin, Tomonori
- 기타서명
- Panya no tegami : oufukushokan de takoru sekkeiirai kara tatemonokansei made
- 가격
- \14,900
- Control Number
- hycl:102445
- 책소개
-
구수한 빵냄새와 삶의 냄새로 가득 찬 향기로운 건축 이야기!
세계적 건축가와 시골 빵집주인이 나눈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이야기 『건축가 빵집에서 온 편지를 받다』. 건축가 나카무라 요시후미에게 밀을 빻고 장작을 패고 빵 가마에 불을 지펴 빵을 굽는, 자신의 빵을 만들 수 있는 작지만 따뜻한 공간을 만들고 싶다는 진 도모노리의 설계의뢰 편지로부터 시작되어 약 2년에 걸쳐 건물을 완성시키기까지 서로 주고받은 편지와 팩스, 이메일 등의 건축서신들을 정리하였다.
설계 의뢰에서 건물 완성에 이르기까지 두 저자가 주고받은 편지 곳곳에 담긴 건축가로서의 철학과 건축주의 소박하고 조화로운 삶을 마주하게 된다. 기본설계가 끝났을 때 설계비용의 절반을 빵으로 받고 싶다는 건축가의 획기적인 제안에 한 달에 두 번씩 건축사무소가 없어질 때까지 빵을 보내겠다고 약속한 건축주의 사연처럼 넘치지 않는 건축과 삶을 꾸려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건축의 근원적 의미와 진정한 삶의 태도를 되돌아보게 된다. 두 저자의 집짓기에 대한 생각을 담은 수십 장의 사진들을 함께 담아 보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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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 빵집에서 온 편지를 받다 / 나카무라 요시후미 ; 진 도모노리 [공] 저 ; 황선종 옮김](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3246694/32466940018.2022101914222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