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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뭐라고
자식이 뭐라고 / 사노 요코 지음 ; 이지수 옮김
자식이 뭐라고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단행본
ISBN  
9788960902671 03830
언어부호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KDC  
834-6
청구기호  
834 ㅈ724자Kㅇ
서명/저자  
자식이 뭐라고 / 사노 요코 지음 ; 이지수 옮김
원서명  
[기타표제]거침없는 작가의 천방지축 아들 관찰기
원서명  
[원표제]私の息子はサルだった
발행사항  
서울 : 마음산책, 2016
형태사항  
123 p. ; 20 cm
키워드  
일본문학 육아일기
기타저자  
佐野洋子 , 1938-2010
기타저자  
이지수
기타저자  
사노 요코
기타저자  
Sano, Yoko
기타저자  
좌야양자
기타서명  
Watashi no musuko wa saru datta
가격  
\12,000
Control Number  
hycl:102503
책소개  
사노 요코의 일상 철학이 담긴 아들 관찰기.

전 세계에서 40여 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은 밀리언셀러 《100만 번 산 고양이》의 작가 사노 요코의 에세이 『자식이 뭐라고』. 이 책은 사노 요코가 아들 몰래 틈틈이 써둔 독특한 육아 기록을 담고 있다. 사노 요코는 아들 히로세 겐의 유치원 시절부터 매섭게 반항하는 고등학생 시절까지 곁에서 가만히 지켜보며 그것들을 모두 글로 남겼다. 그야말로 사노요코의 일상 철학이 모두 담긴 ‘짓궂은 아들 관찰기’라고 할 수 있다.

겐이 아이일 때부터 사춘기에 접어들 때까지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이 책에는 아들의 마음을 짐작하거나 자신의 상황을 장황하게 설명하지 않고, 사노 요코가 특유의 재치로 꼽은 아들 성장의 명장면이 이어진다. 괴성에 가까운 언어로 원숭이처럼 소리를 지르고, 한 시간 넘게 신나게 달려가서 몰래 사온 술을 마시고, 반항기에 접어들어 엄마를 지독하게 노려보기도 하고…. 겐은 누가 봐도 착한아이는 아니지만 사노 요코는 ‘원숭이’ 아들로 하여금 슬픈 일도, 기쁜 일도, 남을 원망하는 일마저도 실컷 해보기를 바라고 또 그것을 응원하며 긴 시간을 보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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