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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리고 그 밖의 것들
나, 그리고 그 밖의 것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61570015 0384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843-6
- 청구기호
- 843 S699iKㄱ
- 서명/저자
- 나, 그리고 그 밖의 것들 / 수전 손택 지음 ; 김전유경 옮김
- 원서명
- [기타표제]수전 손택의 영혼을 닮은 여덟 편의 소설
- 원서명
- [원표제]I, etcetera
- 발행사항
- 서울 : 이후, 2007
- 형태사항
- 407 p. ; 20 cm
- 서지주기
- 서지적 각주 수록
- 내용주기
- 인형(The dummy) -- 지킬 박사(Doctor Jekyll) -- 미국의 영혼들(American spirits) -- 베이비(Baby) -- 사후 보고(Debriefing) -- 중국 여행 프로젝트(Project for a trip to China) -- 안내 없는 여행(Unguided tour) -- 오랜 불만을 다시 생각함(Old complaints revisited)
- 기타저자
- Sontag, Susan , 1933―2004
- 기타저자
- 김전유경
- 기타저자
- 손택, 수전
- 가격
- \15,000
- Control Number
- hycl:102873
- 책소개
-
수잔 손택은 사람들이 자신을 비평가나 에세이스트가 아니라 '소설가'로 불러 주기를 바랐다. 전미도서상을 받은 <In America>에서도 손택은 이미 그것을 증명한 바 있지만, 소설가로서의 손택보다는 끝없이 새로운 이슈를 만들어 내는 빼어난 지성으로서의 이미지가 훨씬 더 컸던 것이 사실이다.
은 그가 십여 년에 걸쳐 쓴 여덟 편의 단편소설을 묶은 작품집이다. 손택이 이 소설들에서 탐색하는 것은 현대 도시의 삶이다. 그 풍경은 아름답지 않다. 아름답기는커녕 문제투성이이며, 도무지 거기에서 빠져나올 기미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절망적이다.
앎의 본질, 소외된 현재 속에서 인간이 과거, 미래와 맺는 관계 등, 그간 손택의 간결하고도 자기 반성적인 에세이에서 볼 수 있었던 다양한 주제들이 서사화되어 있다. 예술적인 실험과 내면의 고백, 철저한 비판 의식을 보여주는 이 이야기들은, '소설가 수잔 손택'의 면모를 확인하게 하는 데 부족함이 없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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