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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중독 사회 : 첨단기술은 인류를 구원할 것인가
기술 중독 사회 : 첨단기술은 인류를 구원할 것인가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98156565 033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331.5412-6
- 청구기호
- 331.5412 T756gKㅈ
- 서명/저자
- 기술 중독 사회 : 첨단기술은 인류를 구원할 것인가 / 켄타로 토야마 지음 ; 전성민 옮김
- 원서명
- [원표제]Geek heresy : [rescuing social change from the cult of technology]
- 발행사항
- 서울 : 유아이북스, 2016
- 형태사항
- 361 p. ; 23 cm
- 주기사항
- 부록: 주요 비영리단체
- 서지주기
- 주: p. 318-361
- 기타저자
- Toyama, Kentaro
- 기타저자
- 전성민
- 기타저자
- 토야마, 켄타로
- 가격
- \15,000
- Control Number
- hycl:102971
- 책소개
-
결국 사회가 가야 할 길은 기술 의존이 아니라 인간 존중이다.
고도의 발전을 이룬 오늘날의 세계는 기술의 시대라고 불러도 손색없을 것이다. 인터넷으로 먼 곳의 사람과 연락할 수 있고, 수많은 정보를 얻을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의료 기술의 발전으로 백신을 값싸게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기술 발전이 모두에게 혜택을 준건 아니다. 백신 값이 싸졌지만, 세계 많은 나라에서 여전히 백신 접종을 받지 못하고 죽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왜 좋은 기술이 있는데도 세상은 더 나아지지 않을까?
『기술 중독 사회』는 기술의 효과를 ‘증폭’으로 설명한다. 즉, 어떠한 기술을 어떤 사회 흐름에 적용하면 그 흐름이 증폭한다는 것이다. 어떠한 기술을 사회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그 기술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의 욕구가 밑바탕에 깔려있어야 한다. 그러나 사회에 긍정적인 증폭이 실패했다면, 기술을 도입하려는 주체가 기술‘만’을 중요한 변수로 보았기 때문이며, 오히려 주변을 살펴보지 않은 무리한 기술의 도입이 사회에 더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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