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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괜찮은 죽음
참 괜찮은 죽음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6978962 031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126.5-6
- 청구기호
- 126.5 M365dKㄱ
- 서명/저자
- 참 괜찮은 죽음 / 헨리 마시 지음 ; 김미선 옮김
- 원서명
- [기타표제]어떻게 받아들이고 준비할 것인가
- 원서명
- [원표제]Do no harm : stories of life, death, and brain surgery
- 발행사항
- 서울 : 더퀘스트, 2016
- 형태사항
- 376 p. ; 21 cm
- 기타저자
- Marsh, Henry , 1950-
- 기타저자
- 김미선
- 기타저자
- 마시, 헨리
- 가격
- \16,000
- Control Number
- hycl:103052
- 책소개
-
마지막 순간, “멋진 삶이었어.”라고 말할 수 있도록
『참 괜찮은 죽음』은 ‘영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신경외과 의사’로 명성이 높은 헨리 마시의 저서로, 삶과 죽음에 대한 색다른 고백을 담고 있다. 1인칭 시점으로 쓰인 이 책은 ‘죽음’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으나, 매우 다정하고 친절한 접근방식을 취한다. 그리하여 스스로 ‘내가 죽는다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죽는다면?’이라는 상상을 차분히 하게 된다.
책에는 뇌수술로 목숨을 건진 사람, 세상을 떠나는 사람, 그리고 남겨진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병원에서 환자들과 생사고락을 함께한 25편의 드라마 같은 이야기들은 저자 자신이 ‘괜찮은 죽음의 조건은 무엇일까?’라는 화두에 답을 찾아간 30년의 여정을 대표한다. 누구나 한 번은 맞이하는 삶의 마지막 순간에 죽음을 괜찮다고 느낄 수 있는 최선은 무엇일까.
저자에 따르면, 괜찮은 죽음이란 떠나는 사람과 떠나보내는 사람 모두 최선을 다 할 때 맞이할 수 있다. 존엄을 해치는 치료를 중단하는 것이 최선일 수도 있고 가망이 없어도 수술로 마지막 희망을 걸어보는 것이 최선일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각자의 마음속 답을 따르는 것이다. 이러한 저자의 진실한 성찰은 괜찮은 죽음을 위한 최선이 무엇일지 생각할 시야를 넓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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