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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는 루브르
처음 가는 루브르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61962704 036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KDC
- 606.926-6
- 청구기호
- 606.926 ㅈ823와Kㅈ
- 서명/저자
- 처음 가는 루브르 / 나카노 교코 지음 ; 지중익 옮김
- 원서명
- [대등표제]The first Louvre
- 원서명
- [기타표제]루브르 관람, 시작은 이렇게
- 원서명
- [원표제]はじめてのルーヴル
- 발행사항
- 파주 : 아트북스, 2016
- 형태사항
- 292 p. : 삽화 ; 19 cm
- 주기사항
- 찾아보기 수록
- 기타저자
- 中野京子
- 기타저자
- 지종익
- 기타저자
- 나카노 교코
- 기타저자
- Nakano, Kyoko
- 기타저자
- 중야경자
- 가격
- \16,800
- Control Number
- hycl:103053
- 책소개
-
루브르를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을 위한 친절한 안내서
《무서운 그림》시리즈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일본의 저명한 인문예술 저술가 나카노 교코. 그는 모든 것이 넘쳐흐르는 현대를 과잉의 시대라 칭하며 미술관 관람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처음 가는 루브르』는 3만5,000점이 넘는 방대한 작품을 소장한 세계 최대 미술관 ‘루브르’ 에 가고서도 ‘루브르는 그냥 그랬어’라고 말하는 현대인들을 위한 친절한 안내서다.
이 책은 처음 루브르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이 그 어마어마한 스케일에 압도되지 않고, 나름의 감상을 즐길 수 있도록 한정된 시간 안에 이것만 봐두면 후회할 일은 없다고 할 만한 작품들을 선별했다. 책에 소개한 작품은 지명도가 높은 작품, 저명한 화가의 작품, 역사나 문화를 생생하게 표현하고 있거나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다룬 작품들을 우선적으로 담았다.
책은 「나폴레옹의 대관식」부터 「모나리자」까지 총 열일곱 개의 주제에 따라 이야기를 풀어간다. 챕터 별로 대표 작품을 제시하면서, 그와 관련된 다양한 화가와 작품 들까지 섭렵한다. 배경지식이 없더라도 작품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적절한 힌트들을 제시하며, 맛깔나게 풀어가는 이야기 덕분에 화가의 머릿속을 넘나들며 작품을 살필 수 있다. 작품에 관련된 배경설명을 흥미진진하게 풀어가는 이 책은 분명 루브를 처음 방문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지침이 되어줄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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