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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은 혼자다 : 결혼한 독신녀 보부아르의 장편 에세이
모든 사람은 혼자다 : 결혼한 독신녀 보부아르의 장편 에세이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94682228 9319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원저작언어 - fre
- KDC
- 864-6
- 청구기호
- 864 B386eKㅂ
- 서명/저자
- 모든 사람은 혼자다 : 결혼한 독신녀 보부아르의 장편 에세이 / 시몬 드 보부아르 지음 ; 박정자 옮김
- 원서명
- [번역표제] The ethics of ambiguity
- 원서명
- [원표제]Pyrrhus et Cinéas
- 발행사항
- 서울 : 꾸리에북스, 2016
- 형태사항
- 174 p. ; 20 cm
- 주기사항
- 이 책은 영어판의 중역임
- 서지주기
- 색인: p. 246-248
- 기타저자
- Beauvoir, Simone de , 1908-1986
- 기타저자
- 박정자
- 기타저자
- 보부아르, 시몬 드
- 가격
- \16,000
- Control Number
- hycl:103663
- 책소개
-
『모든 사람은 혼자다』는 보부아르가 실존주의 윤리학에 대해 쓴 첫 번째 철학 에세이다. 보부아르의 실존주의 윤리학은 가능한 많은 사람들에게 선이 되도록 이 특정한 종류의 자유를 향상시켜야 하는 것이다. 여기서 그녀는 후에 『그러나 혼자만은 아니다-애매성의 윤리학』에서 서술하듯 자신의 의지뿐 아니라 타인의 자유를 증진해야만 나의 자유도 증진된다고 주장한다. 보부아르에게 있어 인간은 끊임없이 불안한 존재이다. 늘 미래를 향하며 목표와 기투를 세우며 그것들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거나 실패한다. 그러고 나서 또다시 그것들을 반복적으로 실행한다. 모든 새로운 목표와 기투는 멈춰지고 포기된다. 이것이 인간을 인간으로 만드는 배신이다.
인간에게는 자유만 있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없는 영역도 있다. 태어난 국가, 부모, 외모, 능력 등은 자신이 선택할 수 없는 강제적 조건이다. 이것을 사실성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인간은 자유와 사실성이 합쳐진 존재이다. 그러나 이 주어진 여건을 어떻게 뛰어넘어 어느 방향으로 가느냐 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주체인 나의 선택과 자유에 달려 있다. 그 누구도 나를 대신해 내 인생을 선택하거나 살아 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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