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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흐르는 것이 아니라 쌓이는 것이다
세월은 흐르는 것이 아니라 쌓이는 것이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92920957 03810
- KDC
- 814.7-6
- 청구기호
- 814.7 ㄱ773ㅅ
- 서명/저자
- 세월은 흐르는 것이 아니라 쌓이는 것이다 / 김성근 외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페이퍼로드, 2014
- 형태사항
- 242 p. ; 20 cm
- 주기사항
- 공저자: 김운경, 이영만, 권태호, 김봉석, 김교빈, 강신익, 김욱, 조재룡, 오귀환, 이철희, 함규진, 신주영, 김수동, 박창희, 김경훈, 함성호, 진우석, 김연철, 정태식
- 기타저자
- 김성근
- 기타저자
- 김운경
- 기타저자
- 이영만
- 기타저자
- 권태호
- 기타저자
- 김봉석
- 기타저자
- 김교빈
- 기타저자
- 강신익
- 기타저자
- 김욱
- 기타저자
- 조재룡
- 기타저자
- 오귀환
- 기타저자
- 이철희
- 기타저자
- 함규진
- 기타저자
- 신주영
- 기타저자
- 김수동
- 기타저자
- 박창희
- 기타저자
- 김경훈
- 기타저자
- 함성호
- 기타저자
- 진우석
- 기타저자
- 김연철
- 기타저자
- 정태식
- 원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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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 \12,000
- Control Number
- hycl:103781
- 책소개
-
‘나는 내 나이를 모른다’ 야신 김성근 감독의 말이다. 세월을 김성근 감독에게 물었더니 당장 나오는 말은 ‘나이’를 의식하는 순간 죽어야 한다는 것. [서울의 달][옥이 이모]의 작가 김운경은 그 좋은 세월, 얼마남지 않은 세월에 유유자적할 틈이 없다고 한다. 아름다운 드라마도 써야 하고, 인생은 살 만한 가치가 있다고 말할 수 있다고 다짐한다.
『동양철학 에세이』의 김교빈, [썰전]의 이철희, 인문의학자 강신익, 시 쓰는 건축가 함성호…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20명의 필자들이 세월을 논한다. 시답잖은 세월 타령을 꾸짖으며, 나이 듦의 즐거움을 전해주는 21편의 글이 실렸다. 다양한 스타일의 필자들이 펼치는 세월론은 불혹의 고비를 넘어선 독자부터 60을 넘어 인생의 원숙기를 향하는 이에게까지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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