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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됨을 후회함
엄마됨을 후회함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5435893 0333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ger
- KDC
- 332.24-6
- 청구기호
- 332.24 D677rKㅅ
- 서명/저자
- 엄마됨을 후회함 / 오나 도나스 지음 ; 송소민 옮김
- 원서명
- [기타표제]모성애 논란과 출산 결정권에 대한 논쟁의 문을 열다
- 원서명
- [원표제]#regretting motherhood : wenn Mütter bereuen
- 발행사항
- 서울 : 반니, 2016
- 형태사항
- 283 p. ; 22 cm
- 주기사항
- 색인: p. 281-283
- 기타저자
- Donath, Orna , 1976-
- 기타저자
- 송소민
- 기타저자
- 도나스, 오나
- 가격
- \15,000
- Control Number
- hycl:103897
- 책소개
-
엄마가 된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행복하고 감동적인 것일까?
엄마라면 반드시 자신보다는 아이를 아껴야만 하고, 모성애는 타고난 존재라는 인식은 여성과 엄마 사이의 관계에 대해 제대로 들여다볼 기회를 갖지 못하게 한다. 과연 엄마가 된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행복하고 감동적인 일인 것일까? 혹시라도 엄마가 된 것을 후회하는 여성은 없을까?
『엄마됨을 후회함』은 그동안 당연시되어 왔던, 어쩌면 차마 입 밖으로 꺼내지 못했던 엄마들의 감정을 다룬 책이다. 누군가에게는 인생의 통과의례인 ‘엄마’가 된다는 것. 하지만 그것은 누군가에게는 암묵적인 강요로 다가와 인생을 송두리째 후회하게 만드는 일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23명과의 깊이 있는 인터뷰 속에서 드러낸다.
후회란 ‘가지 않았던 길’에 대한 감정표현이므로, 엄마들의 후회는 ‘스스로 엄마가 되지 않는’ 길과 같이 사회가 차단함으로써 들어가지 못하게 한 다른 길도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이 책은 후회가 과거와 현재, 기억과 실재 사이에 다리를 놓을 때 엄마들의 후회는 기억하는 것, 그리고 뒤돌아보지 않고 잊어버려야 했던 것을 뚜렷하게 보여줄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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