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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더 이상 없다 : 모리 히로시 장편소설
지금은 더 이상 없다 : 모리 히로시 장편소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59758777 04830
- ISBN
- 9788959758807(세트)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KDC
- 833.6-6
- 청구기호
- 833.6 ㅅ1831ㄱKㅇ
- 서명/저자
- 지금은 더 이상 없다 : 모리 히로시 장편소설 / 모리 히로시 지음 ; 이연승 옮김
- 원서명
- [대등표제]Switch back
- 원서명
- [원표제]今はもうない
- 발행사항
- 서울 : 한스미디어, 2016
- 형태사항
- 491 p. ; 20 cm
- 총서명
- 모든 것이 F가 된다 ; 08
- 총서명
- 'S&M' 시리즈 ; 제8탄
- 기타저자
- 森博嗣 , 1957-
- 기타저자
- 이연승
- 기타저자
- 모리 히로시
- 기타저자
- Mori, Hiroshi
- 기타저자
- 삼박사
- 총서명
- 모든 것이 에프가 된다 ; 08
- 총서명
- 에스앤엠 시리즈 ; 제8탄
- 가격
- \13,800
- Control Number
- hycl:103917
- 책소개
-
모리 히로시의 사이카와 & 모에(일명 S & M) 시리즈 여덟 번째 이야기. 시리즈 누계 발행부수 390만 부에 빛나는 이공계 미스터리의 금자탑. 수많은 일본 독자 사이에서 S & M 시리즈 넘버원으로 꼽힐 만큼 인기가 높은, 맑고 아름다운 모리 미스터리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피서지의 어느 별장에서 미모의 두 자매가 서로 맞붙은 방에서 각각 사체로 발견된다. 영사실과 감상실로 쓰이던 방은 두 곳 다 밀실 상태. 그리고 사체가 발견됐을 때 스크린에는 죽은 이에게 마지막으로 선사하는 듯 영화가 상영되고 있었다. 때마침 별장 밖에는 폭풍우가 몰아쳐 전화도 끊기게 된다. 이른바 클로즈드 서클과 밀실 살인을 다루고 있지만, 이제까지 시리즈를 잘 따라온 독자라면 깜짝 놀랄만한 반전을 선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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