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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꽃이 된 도시, 피렌체
인류의 꽃이 된 도시, 피렌체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97322312 03810
- KDC
- 609.28-6
- 청구기호
- 609.28 ㄱ987ㅇ
- 서명/저자
- 인류의 꽃이 된 도시, 피렌체 / 김혜경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호미, 2016
- 형태사항
- 464 p. : 천연색삽화 ; 22 cm
- 서지주기
- 참고 자료: p. 460-464
- 기타저자
- 김혜경
- 가격
- \22,000
- Control Number
- hycl:104026
- 책소개
-
1966년 아르노 강이 범람해 일어난 대홍수는 50만 톤이 넘는 진흙과 쓰레기를 몰고 와 피렌체의 예술품들에 쏟아 부었다. 유조에서 터져나온 기름과 진흙물이 산타크로체 대성당을 위시해 고색 찬연하던 궁과 미술관과 박물관, 국립도서관을 덮친 것이다. 훗날 피렌체 대홍수에 의해 비참하게 순교한 미술품의 상징이 된 치마부에의 ‘십자가’는 12시간 동안 진흙물에 잠겨 거의 휴지조각이 되어 버렸다. 많은 사람이 죽거나 다쳤고 소중한 문화유산들이 하루아침에 진흙더미가 파묻혔다. 그 뒤 40년이 흐른 지금, 피렌체에는 해마다 전 세계에서 몰려드는 수백만 명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피렌체는 어떻게 해서 되살아날 수 있었을까?
전 유럽을 정복한 나폴레옹이 피렌체의 상징물을 바꾸려 할 때 콧방귀도 안 뀌던 피렌체 시민들의 자부심과 제2차 세계대전 때 파르티잔의 투쟁을 도와 독일 군인들에게 점령당한 피렌체를 탈환한 피렌체 시민들의 자유의지는 피렌체의 르네상스와 인문주의 정신에 바탕을 두고 있다고 저자 김혜경은 말한다. 아르노 강가에 핀 꽃의 도시의 흥망성쇠를 담고 있는 이 책 「인류의 꽃이 된 도시, 피렌체」는 크게, 피렌체의 역사와 언어와 문학, 종교와 예술과 건축 편으로 구성된, 옛사람의 자취에서 인문학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그것을 배양한 시민의식에 관해 생각거리를 제공하는 인문학 여행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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