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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을 넘은 미술 : 현대미술의 의미 찾기 : 1970년대에서 1990년대까지
미술을 넘은 미술 : 현대미술의 의미 찾기 : 1970년대에서 1990년대까지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63244044 936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609.05-6
- 청구기호
- 609.05 W424aKㅈ
- 서명/저자
- 미술을 넘은 미술 : 현대미술의 의미 찾기 : 1970년대에서 1990년대까지 / 린다 와인트라웁 지음 ; 정수경 ; 김진엽 옮김
- 원서명
- [원표제]Art on the edge and over : searching for art's meaning in contemporary society, 1970s-1990s
- 발행사항
- 성남 : 북코리아, 2015
- 형태사항
- 479 p. : 삽화(일부천연색) ; 23 cm
- 기금정보
- 이 저서는 2007년 정부(교육과학기술부)의 재원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임 (NRF-2007-361-AL0016)
- 일반주제명
- Art, Modern 20th century
- 기타저자
- Weintraub, Linda
- 기타저자
- 정수경
- 기타저자
- 김진엽
- 원문정보
- 로그인후 원문을 볼수있습니다.
- 기타저자
- 와인트라웁, 린다
- 가격
- \27,000
- Control Number
- hycl:104200
- 책소개
-
한편에서 찬사가 풍성해질수록 반대편의 멸시 또한 맹렬해지는 미술, ‘어째서 예술은 설명되어야 하는가’에 관한 따분한 물음에서 위반과 확장, 경계를 넘나드는 방식으로 동시대 미술가들을 책에서 만난다!
오늘날의 미술은 상충하는 의제들과 서로 다른 목소리들이 중첩되어, 비난과 찬사의 불협화음을 만들어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가지 원칙만큼은 모두에게 적용되는 것 같다. 작품이 확립된 규범들로부터 이탈하는 정도에 비례하여 감정적 반응들도 불꽃처럼 타오른다. 한편에서 찬사가 풍성해질수록 반대편의 멸시 또한 맹렬해진다.
오늘날의 미술가들은 한때 미술에서 근본적인 것으로 여겨졌던 관습들을 위반한다. 그들의 작품은 다음과 같은 물음을 제기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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