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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월기 : 나카지마 아쓰시 단편선
산월기 : 나카지마 아쓰시 단편선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31010152 0383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KDC
- 833.6-6
- 청구기호
- 833.6 ㅈ8212ㅅKㄱ
- 서명/저자
- 산월기 : 나카지마 아쓰시 단편선 / 나카지마 아쓰시 지음 ; 김영식 옮김
- 원서명
- [원표제]山月記
- 발행사항
- 서울 : 문예출판사, 2016
- 형태사항
- 293 p. ; 21 cm
- 내용주기
- 산월기 -- 이릉 -- 제자 -- 영허 -- 명인전 -- 우인 -- 요분록 -- 문자화 -- 호빙 -- 범 사냥 -- 순사가 있는 풍경 : 1923년의 한 스케치 -- 풀장 옆에서
- 기타저자
- 중도돈
- 기타저자
- 김영식
- 기타서명
- サンゲツキ
- 가격
- \11,800
- Control Number
- hycl:104442
- 책소개
-
중국의 고전에서 제재를 가져다가 번뜩이는 지성으로 작품을 빚어내 제2의 아쿠타가와로 불리는 나카지마 아쓰시의 대표작을 모은 단편집. 특히 이번 단편집에는 나카지마의 대표작으로 알려진 '산월기', '이릉', '제자' 등 중국 고전을 소재로 한 작품 9편 외에도, 일본 제국주의 식민지 시절 조선의 풍경을 다룬 소설 세 편을 새롭게 수록해 국내 독자에게 나카지마 아쓰시의 색다른 면모를 선사하고 있다.
나카지마는 일본 교과서에 실린 국민 소설 '산월기'의 작가로 이름이 알려져 있지만, 한국의 독자들에게는 또 다른 의미를 갖는 작가이기도 하다. 나카지마가 한문교사인 부친을 따라 1920년 경성으로 건너와 중학 6년의 시절을 조선에서 보낸 경험을 토대로 작품을 썼기 때문이다.
감수성이 가장 예민했던 시절을 경성에서 보낸 나카지마는 경성을 배경으로 세 편의 소설을 남겼다. 이 작품들에서 나카지마는 고뇌하는 지식인의 냉철한 시선으로 일본 제국주의의 모순을 짚어냄과 동시에 당시 비참했던 조선의 현실을 묘사하고 있어 우리에게도 중요한 작품이 아닐 수 없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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