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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나를 이해한다고 했다
신은 나를 이해한다고 했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59920301 033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ger
- KDC
- 364.45-6
- 청구기호
- 364.45 B461aKㄱ
- 서명/저자
- 신은 나를 이해한다고 했다 / 마르크 베네케 ; 리디아 베네케 지음 ; 김희상 옮김
- 원서명
- [원표제]Aus der Dunkelkammer des Bösen : Neue Berichte vom bekanntesten Kriminalbiologen der Welt
- 판사항
- 개정판
- 발행사항
- 서울 : Alma, 2016
- 형태사항
- 503 p. : 삽화 ; 23 cm
- 총서명
- Alma signum
- 주기사항
- 초판표제: 악의 어두운 창고에서
- 서지주기
- 참고문헌: p. 494-503
- 키워드
- 범죄심리학
- 기타저자
- Benecke, Mark
- 기타저자
- Benecke, Lydia
- 기타저자
- 김희상
- 기타서명
- 악의 어두운 창고에서
- 기타저자
- 베네케, 마르크
- 기타저자
- 베네케, 리디아
- 가격
- \17,000
- Control Number
- hycl:104450
- 책소개
-
『신은 나를 이해한다고 했다』는 《연쇄살인범의 고백》《살인 본능》《모든 범죄는 흔적을 남긴다》 등 ‘범죄 3부작’으로 커다란 반향을 일으킨 세계적인 법의학자 마르크 베네케가 그의 아내이자 범죄심리 전문가인 리디아 베네케와 함께 집필한 범죄심리 보고서다. 마르크 베네케와 리디아 베네케는 신문과 연구논문 그리고 다양한 범죄 사례를 뒤져가며 범인의 영혼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잃어버린 고리’를 탐색한다. 베네케는 말한다. “이 책을 쓰는 일은 이게 바로 지옥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힘들었다”고. 그는 도덕적인 판단으로 사건을 해결하지 않고, 그 정황을 명확히 바라볼 수 있도록 사실을 기반으로 한 정보를 독자에게 제공한다.
▶ 이 책은 2014년에 출간된 《악의 어두운 창고에서》(알마)의 개정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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