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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선한 지식인이 나쁜 정치를 할까 : 동서분당의 프레임에서 리더십을 생각한다
왜 선한 지식인이 나쁜 정치를 할까 : 동서분당의 프레임에서 리더십을 생각한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94606446 03900
- KDC
- 911.055-6
- 청구기호
- 911.055 ㅇ874ㅇ
- 서명/저자
- 왜 선한 지식인이 나쁜 정치를 할까 : 동서분당의 프레임에서 리더십을 생각한다 / 이정철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너머북스, 2016
- 형태사항
- 560 p. : 삽화 ; 23 cm
- 주기사항
- 연표: 동서분당에서 기축옥사까지: p. 473-474
- 주기사항
- 부록: 1. 이조 및 삼사(三司)의 관직, 2. 사가독서자 일람표, 4. 인물사전
- 주기사항
- 색인: p. 554-560
- 서지주기
- 주: p. 536-553
- 서지주기
- 서지적 각주 수록
- 기타저자
- 이정철
- 가격
- \29,000
- Control Number
- hycl:104585
- 책소개
-
조선 당쟁의 사실을 엄밀하게 밝히며 현재적 의미를 탐구한 역작!
선조 집권 이후, 사림의 정치적 공간이 열렸다. 조선시대 통틀어 이 시대만큼 도덕적 확신과 정치적 이상이 드높이 외쳐진 시대도 드물었다. 그러나 선조 8년 누구도 상상할 수 없었던 사림 내부의 갈등, 이른바 ‘동서분당’이 발생했다. 왜 도덕적·정치적 이상에 대한 사림의 오랜 집단적 열망이 그들 중 누구도 원치 않았던 거대한 파국으로 귀결되었을까? 훌륭한 개인의 인격과 무관하게, 그들의 진정성에 독립하여 작동하는 정치적 힘의 실체는 무엇이었을까?
『왜 선한 지식인이 나쁜 정치를 할까』는 그 물음에 대한 저자의 치열한 고민의 결과다. 저자는 동서분당 사태 이후 잇달아 벌어지는 사건들과 인물들의 움직임이 만든 당쟁의 사실을 엄밀하고도 깨알같이 적시해간다. 그 결과 ‘스스로 확신한 도덕적 정당성’이 선한 지식인이 나쁜 정치를 하고 분열을 정당화 하는 기제로 작용했다고 말한다. 도덕적 확신에 찬 사림은 결국 그것보다 더 강력했던 권력에 대한 욕망의 자장으로 빨려들고 마침내 함몰되었다는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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