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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통계학자 : 통계학의 거장 조지 박스의 삶과 추억
어쩌다 보니 통계학자 : 통계학의 거장 조지 박스의 삶과 추억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5585185 9331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413.099-6
- 청구기호
- 413.099 B788aKㅂ
- 서명/저자
- 어쩌다 보니 통계학자 : 통계학의 거장 조지 박스의 삶과 추억 / 조지 박스 지음 ; 박중양 옮김
- 원서명
- [원표제]An accidental statistician : the life and memories of George E.P. Box
- 발행사항
- 파주 : 생각의힘, 2015
- 형태사항
- 351 p. : 삽화, 연대표 ; 23 cm
- 주기사항
- 2016년도 대한민국학술원 선정 우수학술도서
- 주제명-개인
- Box, George E. P. , 1919-2013
- 기타저자
- Box, George E. P. , 1919-2013
- 기타저자
- 박중양
- 기타저자
- 박스, 조지
- 가격
- \18,000
- Control Number
- hycl:104621
- 책소개
-
20세기 통계혁명을 이끈 최고 통계학자의 삶
이 책은 세계적인 통계학자 조지 박스의 자서전이다. 가난한 영국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학창시절 화학을 잘해 고향의 폐수처리장에서 공장 폐수의 정화를 담당하던 화학자의 조수로 일을 시작한다. 일을 하면서도 런던 대학에서 학업을 병행하던 박스는 제2차 세계대전 중이던 20세 때에 군대에 입대하였고, 화학전 방어 실험기지에 배치된다. 이곳에서 독가스의 효과를 측정하고 분석하는 업무를 하며 통계학을 독학으로 공부하였고, 이때 화학자가 되려던 당초의 계획을 접고 통계학자가 되기로 결심한다. 박스는 군 제대 후 ICI라는 회사에서 8년간 일한 후 34세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교의 방문연구교수로 초빙을 받으면서 학계에 발을 딛는다. 이후 프린스턴을 거쳐 1960년에 통계학과를 새로 만든위스콘신 주립대학교 메디슨으로 옮겨 수많은 연구 성과를 남겼다.
박스는 인간적인 면에서도 많은 존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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