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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하 연세학풍과 민족교육
일제하 연세학풍과 민족교육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84945265 93370
- KDC
- 377.609-6
- 청구기호
- 377.609 ㄱ711ㅇ
- 서명/저자
- 일제하 연세학풍과 민족교육 / 연세학풍사업단 ; 필자: 김도형 ; 도현철 ; 방연상 ; 백영서 ; 손영종 ; 여인석 ; 윤혜준 ; 이윤석 ; 최재건 ; 허경진
- 발행사항
- 서울 : 혜안, 2015
- 형태사항
- 303 p. : 삽화 ; 24 cm
- 총서명
- 연세학풍연구총서 ; 1
- 주기사항
- 색인수록
- 주기사항
- 2016년도 대한민국학술원 선정 우수학술도서
- 일반주제명
- 민족 교육[民族敎育]
- 기타저자
- 김도형 , 1953-
- 기타저자
- 도현철 , 1962-
- 기타저자
- 방연상 , 1961-
- 기타저자
- 백영서 , 1953-
- 기타저자
- 손영종
- 기타저자
- 여인석 , 1965-
- 기타저자
- 윤혜준 , 1962-
- 기타저자
- 이윤석 , 1950-
- 기타저자
- 최재건
- 기타저자
- 허경진 , 1952-
- 기타저자
- 연세학풍사업단
- 원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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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 \24,000
- Control Number
- hycl:104624
- 책소개
-
『일제하 연세학풍과 민족교육』은 연세대학교에 몸담은 교수들이 1885년 제중원에서 비롯된 연세 학문의 전통, 그리고 일제하 연희전문학교의 학문과 교육을 각각의 전공학문을 중심으로 서술한 책이다. 이 책을 통하여 필자들은 근대의학과 의료체계를 정립한 세브란스는 물론, 연희전문에서 추구한 ‘동서고근 사상의 화충’이 우리나라 근대학문을 형성한 힘이고 원천임을 확인하였다. 일제 때부터 지금까지 연세가 국학의 본산이 되고, 자연과학의 터전이 되었으며, 실용적인 상경학을 견인했던 것이 바로 이 ‘화충’의 이념 속에서 나왔음을 다시 확인할 수 있다. 100주년을 맞는 연희전문학교를 자축하기에는 이보다 더 좋은 것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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