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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의 모든 크고 작은 생물들
이 세상의 모든 크고 작은 생물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56622901 04840
- ISBN
- 9791156622741(세트)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844-6
- 청구기호
- 844 H567aKㄱ
- 서명/저자
- 이 세상의 모든 크고 작은 생물들 / 제임스 헤리엇 지음 ; 김석희 옮김
- 원서명
- [원표제]All creatures great and small
- 발행사항
- 파주 : 아시아, 2016
- 형태사항
- 415 p. ; 22 cm
- 총서명
- 수의사 헤리엇의 이야기
- 기타저자
- Herriot, James , 1916-
- 기타저자
- 김석희
- 기타저자
- 헤리엇, 제임스
- 가격
- \15,000
- Control Number
- hycl:104996
- 책소개
-
2016년, 탄생 100주년을 맞은 제임스 헤리엇의 화려한 귀환!
반세기가 넘는 동안 독자들은 헤리엇의 놀라운 이야기와 생명에 대한 깊은 사랑, 뛰어난 스토리텔링에 전율해왔다. 수십 년 동안 헤리엇은 아름답고 외딴 요크셔 지방의 골짜기를 돌아다니며, 가장 작은 동물부터 가장 큰 동물에 이르기까지 모든 환자를 치료하고, 애정이 담긴 예리한 눈으로 관찰했다.
제임스 헤리엇의 연작은 작가의 삶과 체험을 담고 있다. 수의대 졸업 후 대러비로 이주해 수의사로 일하면서 만난 사람과 동물들, 꽃다운 처녀와의 연애와 결혼(제1권)/한밤중에도 호출을 받고 소나 말의 출산을 도우러 나가야 하는 수의사의 고락과 시골 생활의 애환, 그리고 달콤한 신혼(제2권)/제2차 세계대전으로 공군 입대·훈련, 대러비와 아내를 그리며 과거를 회상하는 이야기(제3권)/군 제대 후 대러비로 돌아와 자식을 낳고 지역 명사가 되는 이야기(제4권).
옴니버스 형식으로 전개되는 에피소드들은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고, 인간과 동물의 경계를 허문다. 《워싱턴 포스트》지의 서평대로, “어떤 이야기는 재미있고, 어떤 것은 훈훈하고, 어떤 것은 극적이고, 또 어떤 것은 눈물을 자아낼 만큼 감동적”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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