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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전쟁 : 내 냄비 속에 독이 들어 있다고?
웰빙전쟁 : 내 냄비 속에 독이 들어 있다고?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59920363 033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ger
- KDC
- 594.1-6
- 청구기호
- 594.1 S296dKㅁ
- 서명/저자
- 웰빙전쟁 : 내 냄비 속에 독이 들어 있다고? / 주자네 셰퍼 지음 ; 마정현 옮김
- 원서명
- [원표제]Der Feind in meinem Topf? : Schluss mit den Legenden vom bösen Essen
- 발행사항
- 서울 : 알마 출판사, 2016
- 형태사항
- 281 p. ; 21 cm
- 키워드
- 음식[飮食]
- 키워드
- 영양(생리학)[營養]
- 기타저자
- Schäfer, Susanne
- 기타저자
- 마정현
- 기타저자
- 셰퍼 주자네
- 가격
- \15,000
- Control Number
- hycl:105131
- 책소개
-
건강 중독의 시대, ‘먹지 말아야 하는 강박’과의 전쟁이 시작된다!
먹는 음식은 인간의 삶에서 가장 중요하고 본질적인 문제 중 하나이다. 평균 수명이 늘어난 현대사회에서 건강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도 높고, 개인의 몸과 정신과 관련된 문제는 21세기 시장경제에도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새로운 치료법과 예방법, 건강 식품들은 인터넷과 스마트폰, 대중매체의 활약에 힘입어 빠르게 전달되지만 범람하는 정보들은 오히려 사람들을 불안하게 만든다. 살기 위해 먹는 일이 중요했던 시절을 지나 맞이한 풍요의 시대, 사람들은 이제 몸에 좋은 것을 골라 먹어야 한다는 강박과 해로운 걸 먹지 말아야 한다는 스트레스를 함께 받는다. 그리고 혼란에 사로잡혀 유명 연예인들과 치료사들이 제안하는 비과학적이고 검증되지 않은 건강법들을 아무런 의심 없이 받아들이고 있다.
과학 전문 기자 주자네 셰퍼의 《웰빙전쟁: 내 냄비 속에 독이 들어 있다고?》는 음식과 건강을 다루는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웰빙에 대한 대중의 끝없는 욕망을 조명한다. 그리고 이를 둘러싼 사회, 문화, 경제적 원인들을 집중 분석하고 최신 연구결과를 보탰다. 밀가루와 우유에 대한 오해부터 천연의 제품, 값비싼 ‘프리free’ 제품이 몸에 이롭다는 식품 회사의 광고까지, 우리의 몸과 마음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시장경제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비즈니스에 대한 고발도 함께 담겨 있다. 가족과 나에게 무엇을 먹이고, 먹이지 않을 것인지에 대한 끝없는 고민에 대한 이야기. 건강중독의 시대, 오늘도 당신의 식탁에서는 웰빙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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