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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대는 어떻게 침대와 세상을 정복했는가 : 공포, 히스테리, 집착, 박멸의 연대기
빈대는 어떻게 침대와 세상을 정복했는가 : 공포, 히스테리, 집착, 박멸의 연대기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60863002 039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495.6-6
- 청구기호
- 495.6 B731iKㄱ
- 서명/저자
- 빈대는 어떻게 침대와 세상을 정복했는가 : 공포, 히스테리, 집착, 박멸의 연대기 / 브룩 보렐 지음 ; 김정혜 옮김
- 원서명
- [원표제]Infested : how the bed bug infiltrated our bedrooms and took over the world
- 발행사항
- 고양 : 위즈덤하우스, 2016
- 형태사항
- 406 p. : 삽화 ; 22 cm
- 주기사항
- 부록: 1, 브룩보렐의 빈대 가이드. - 2, 빈대가 나오는 문학작품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370-400)과 색인수록
- 기타저자
- Borel, Brooke
- 기타저자
- 김정혜
- 기타저자
- 보렐, 브룩
- 가격
- ₩18,000
- Control Number
- hycl:105463
- 책소개
-
흡혈곤충 빈대와 인류가 벌이는
침실 속 공존과 퇴치의 25만 년 역사!
남에게 빌붙어 사는 사람의 행태를 빗대 “빈대 붙다”라고 표현할 정도로 ‘빈대’는 인류의 몸에 기생하는 혐오스러운 벌레로 인식된다. 실제로 빈대는 눈에 잘 보이지도 않고, 밤에만 활동하며, 침실 속에 숨어 인간의 피를 빨아 먹는 성가신 곤충이다. 하지만 빈대는 바로 그런 습성 때문에 인류의 공포와 호기심을 자극하며 문명과 사유에 깊은 발자취를 남겼다.
이 책은 빈대와 인류의 공존과 불화에 관한 25만 년 역사를 조명한다. 빈대에 우연히 물린 사소한 경험에서 시작된 저자의 빈대 탐험은, 이 곤충이 종교와 철학, 문학과 예술, 문화와 생활양식 등 다방면에 걸쳐 인류에게 수많은 영감을 가져다 준 존재임을 보여준다. 그리고 오늘날 화학 살충제를 발명해 빈대 없는 유토피아를 실현하려는 현대인들과 이에 맞서 새로운 진화를 감행하는 빈대의 도전을 소개하며 인류와 자연이 공존하는 길을 제시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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