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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사생활 : 우리는 모두, 단어 속에 자신의 흔적을 남긴다
단어의 사생활 : 우리는 모두, 단어 속에 자신의 흔적을 남긴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93178715 0318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745-6
- 청구기호
- 745 P412sKㄱ
- 서명/저자
- 단어의 사생활 : 우리는 모두, 단어 속에 자신의 흔적을 남긴다 / 제임스 W. 페니베이커 지음 ; 김아영 옮김
- 원서명
- [원표제]The secret life of pronouns : what our words say about us
- 발행사항
- 서울 : 사이, 2016
- 형태사항
- 382 p. ; 22 cm
- 주기사항
- 부록: 단어 포착을 위한 유용한 안내서
- 기타저자
- Pennebaker, James W.
- 기타저자
- 김아영
- 기타저자
- 페니베이커, 제임스 W.
- 가격
- \17,500
- Control Number
- hycl:105831
- 책소개
-
현재 텍사스 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이자 학과장으로 재직 중인 저자가 대통령과 정치인들의 연설과 기자회견은 물론 우리의 일상적인 대화, 이메일, 블로그, 인터넷 게시글, SNS, 자기소개글, 대입 논술, 다양한 문학작품과 영화 등에 사용된 단어를 분석해 단어와 그 단어를 사용한 사람의 심리적 연관성에 대해 분석한 책으로, 일종의 단어 심리학이라고 할 수 있다.
사회심리학자로서 글쓰기를 통한 치유 효과를 연구해오던 중 <단어의 비밀>을 발견하게 된 저자는 사람들은 모두 말과 글을 통해 자신만의 <언어의 지문>을 남기며, 따라서 단어라는 단서만 있으면 그 단어를 사용한 사람의 <정체성, 성격, 심리 상태, 학교 성적, 회사 생활, 타인과의 관계뿐 아니라 지금껏 살아온 배경, 미래의 행동>도 파악할 수 있음을 밝혀냈다.
심리학자로서는 특이하게도 20년 이상 단어 연구에 매진해온 저자는 하지만 자신이 진짜로 관심을 두는 것은 단어 그 자체가 아니라 그 단어를 사용하는 <사람>이라고 강조한다. <단어들이 작동하는 방식>을 하나씩 살펴봄으로써 어떻게 이들이 그 단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복잡한 심리 상태를 알려줄 수 있는지 알아본다. 저자는 말과 글이 난무하는 시대에 결국 <단어>는 그 사람을 이해하는 <열쇠>라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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