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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수지
작가의 수지 / 모리 히로시 지음 ; 이규원 옮김
작가의 수지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단행본
ISBN  
9788998791605 03830
언어부호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KDC  
011.3-6
청구기호  
011.3 ㅅ183ㅈKㅇ
서명/저자  
작가의 수지 / 모리 히로시 지음 ; 이규원 옮김
원서명  
[원표제]作家の収支
발행사항  
서울 : 북스피어, 2017
형태사항  
215 p. ; 20 cm
총서명  
박람강기 프로젝트 ; 008
키워드  
일본문학 일본수필 작가 소설가
기타저자  
森博嗣 , 1957-
기타저자  
이규원
기타저자  
모리 히로시
기타저자  
Mori, Hiroshi
기타저자  
삼박사
기타서명  
Sakka no shushi
가격  
\12,800
Control Number  
hycl:105949
책소개  
이것은 자랑이 아니다! 소설가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어떻게 벌고 얼마를 버는지를 보여 주는 데이터이다.

일부에서는 누가 얼마를 벌었고, 어떻게 벌었는지에 대해 얘기하는 것을 ‘천박하다’고 여기는 경향이 있다. 이야기를 하더라도 대개는 ‘카더라’식 정보에 불과하다. 일본 출판계도 마찬가지였는데, 2015년 미스터리 소설가 모리 히로시가 그간의 금기를 깨고 작가로 살아 온 19년 동안의 수입을 낱낱이 밝혀 화제를 모았다.

모리 히로시는 1996년 『모든 것이 F가 된다』로 데뷔한 이래, 19년간 총 278권의 책을 썼고 총판매부수는 1,400만 부에 달한다. 책을 통해 얻은 총수입은 15억 엔, 한화로 환산하면 약 155억 원이다. 여기에 『작가의 수지』에서 밝힌 대로 인터뷰와 강연, 드라마나 영화로 제작될 때 추가되는 액수 등을 고려하면 이를 훨씬 웃돌 것이다.

미스터리라는 마이너 장르의 작가가 어떻게 이만한 성과를 낼 수 있었을까? 모리 히로시는 자신의 수입과 지출을 데이터로 제시하며, 작가가 글을 얼마에 팔 수 있는지, 작가라는 이름으로 부수입을 올릴 수 있는 대외활동에는 뭐가 있는지, 작품을 위해 투자를 한다면 어떤 식으로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자료를 통해 이야기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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