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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는 안 되지
그렇게는 안 되지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7295013 0383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KDC
- 834-6
- 청구기호
- 834 ㅈ724ㅅKㅅ
- 서명/저자
- 그렇게는 안 되지 / 사노 요코 지음 ; 서혜영 옮김
- 원서명
- [원표제]そうはいかない
- 발행사항
- 서울 : 서커스, 2017
- 형태사항
- 283 p. ; 19 cm
- 기타저자
- 佐野洋子 , 1938-2010
- 기타저자
- 서혜영
- 기타저자
- 사노 요코
- 기타저자
- Sano, Yoko
- 기타저자
- 좌야양자
- 기타서명
- So wa ikanai
- 가격
- \13,800
- Control Number
- hycl:106026
- 책소개
-
사노 요코 이야기 에세이집. 사노 요코의 트레이드마크라 할 수 있는 속사포 같은 수다의 향연은 이야기 에세이라는 형식에서 한층 더 빛을 발한다. 픽션의 형식을 빌렸지만 소재들은 사노 요코의 일상생활과 그다지 떨어져 있지 않다. 가족과 친구들, 우연히 카페의 옆자리에 앉은 사람, 해외 단체 여행의 동반자, 젊은 시절 사기를 당했던 사기꾼, 헤어진 남친을 뺏어간 매력녀…
실로 수많은 캐릭터들이 등장하지만 인상적인 이야기들 속에는 특유의 관찰력으로 인물을 파악하는 사노 요코의 시선이 있다. 단지 관찰하는 것만이 아니라 당연히 사노 요코도 대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도 한다. 일상적인 삽화가 대부분이지만 동화 같은 우화도 있고, 베스트셀러 그림책을 낸 뒤의 자신의 내면에 대한 환상적이면서도 쓸쓸한 여행담, 순수한 픽션에 이르기까지 소설과 에세이라는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그것을 넘나들며 아 자유롭구나 하는 느낌이 자연스럽게 드는 글들이다.
사노 요코의 원래 전공은 그림이다. 출중한 문재로 그림책만큼이나 많은 훌륭한 에세이들을 남겼지만 사노 요코의 언어는 삶의 양상을 눈에 보이듯 그려 보이는 그녀의 또 하나의 붓이요 물감이다. 그리고 거침없이 그 붓을 날카로운 가위처럼 휘둘러 쓱쓱 이야기를 잘라낸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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