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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의 역설 : 비난의 순기능에 관한 대담한 통찰
비난의 역설 : 비난의 순기능에 관한 대담한 통찰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7147138 033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331.1-6
- 청구기호
- 331.1 F495bKㄱ
- 서명/저자
- 비난의 역설 : 비난의 순기능에 관한 대담한 통찰 / 스티븐 파이먼 지음 ; 김승진 옮김
- 원서명
- [원표제]The blame business : the uses and misuses of accountability
- 발행사항
- 서울 : 글담, 2017
- 형태사항
- 262 p. ; 21 cm
- 서지주기
- 주석 (p. 231-257)과 참고문헌 (p. 258-262) 수록
- 기타저자
- Fineman, Stephen , 1942-
- 기타저자
- 김승진
- 기타저자
- 파이먼, 스티븐
- 가격
- \14,000
- Control Number
- hycl:106032
- 책소개
-
조직 행동 분야의 전문가인 저자는 이 책에서 비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그는 비난이 파괴적인 속성을 가지고 있으며 문제를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잘못과 불의를 바로잡는 시작이 될 수도 있다고 주장한다. 즉 비난이 사회에 필요한 순기능적인 속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비난의 긍정적 역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권력을 가진 자들이 자신의 결정이나 행동에 대해 설명 책임을 다하도록 만드는 가장 적극적인 방법.’ 여기서 설명 책임(accountability)이란, 어떤 사람이나 기관이 정당하게 질문할 자격이 있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활동이나 의사 결정에 대해 합당한 설명을 할 책임과 의무를 뜻한다. 대표적으로 규제 당국, 비정부기구(NGO), 언론 등이 이러한 역할을 수행하며 최근에는 소셜 미디어의 확산으로 국민 개개인이 직접 부도덕한 정부나 기업을 향해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 책은 1부에서 비난 문화의 문제점은 무엇인지를 전반적으로 짚어보고, 2부에서는 비난의 순기능으로서 건강한 비난이 사회를 변화시키는 데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집중적으로 살펴본다. 마지막 3부에서는 비난 사회를 넘어 공정 사회·회복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방법을 찾아본다. ‘비사과성 사과’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회복적 사법’을 제시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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