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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사 속 빈곤과 빈민 : 연민과 통제를 넘어 사회적 연대로
서양사 속 빈곤과 빈민 : 연민과 통제를 넘어 사회적 연대로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6293690 93900
- KDC
- 920-6
- 청구기호
- 920 ㅁ986ㅅ
- 서명/저자
- 서양사 속 빈곤과 빈민 : 연민과 통제를 넘어 사회적 연대로 / 민유기 ; 홍용진 외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책과함께, 2016
- 형태사항
- 447 p. : 삽화, 도표 ; 22 cm
- 주기사항
- 공지은이: 기계형, 남성현, 박진빈, 박찬영, 안상준, 오승은, 이강익, 이성재, 이영석, 허구생
- 주기사항
- 기획: 한국서양사학회
- 서지주기
- 참고문헌(각 장)과 색인(p. 445-447) 수록
- 서지주기
- 서지적 각주 수록
- 기타저자
- 민유기
- 기타저자
- 홍용진
- 기타저자
- 기계형
- 기타저자
- 남성현
- 기타저자
- 박진빈
- 기타저자
- 박찬영
- 기타저자
- 안상준
- 기타저자
- 오승은
- 기타저자
- 이강익
- 기타저자
- 이성재
- 기타저자
- 이영석
- 기타저자
- 허구생
- 기타저자
- 한국서양사학회
- 가격
- \25,000
- Control Number
- hycl:106077
- 책소개
-
[서양사 속 빈곤과 빈민]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서양사 속에서 빈곤과 빈민 문제에 관한 사회적 관념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해결을 위한 국가적사·회적 노력이 어떻게 전개되어왔는지를 고찰한 결과물이다. 의식주와 신체적 건강 같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를 충족하지 못하고 최소한의 생존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절대적 빈곤층은 완전히 소멸한 것은 아니지만 근대 이후 점진적으로 축소되어왔다. 반면에 상대적 빈곤층, 흔히 사회 구성원의 평균소득인 중위소득의 절반에 미치지 못하는 소득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이들은 현대 사회에서 사회적·국가적 차원의 주요 관심사가 되었다. 소득 문제에 국한하지 않고 교육, 고용, 주거, 건강, 복지, 정치적·사회적 권리 행사 등 다차원적인 영역에서의 배제와 차별 역시 빈곤 문제와 관련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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