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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환자와의 대화 : 오이디푸스를 넘어서
라캉,환자와의 대화 : 오이디푸스를 넘어서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6007300 9316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KDC
- 185.51-6
- 청구기호
- 185.51 ㅅ422ㄹKㅇ
- 서명/저자
- 라캉,환자와의 대화 : 오이디푸스를 넘어서 / 편저: 고바야시 요시키 ; 옮김: 이정민
- 원서명
- [원표제]ラカン患者との対話 : 症例ジェラール、エディプスを超えて
- 발행사항
- 서울 : 에디투스, 2017
- 형태사항
- 238 p. ; 20 cm
- 기타저자
- 小林芳樹 , 1973-
- 기타저자
- 이정민
- 기타저자
- 고바야시 요시키
- 기타저자
- Kobayshi, Yoshiki
- 기타저자
- 소림방수
- 기타서명
- Lacan kanja tono taiwa
- 가격
- \15,000
- Control Number
- hycl:106679
- 책소개
-
이 책은 라캉이 1976년 2월에 파리 생탄 병원의 ‘병자 제시’(病者提示; pr?sentation de malades)에서 대면한 제라르라는 26세의 남성 환자의 진찰기록과 그 해설을 축으로 전개된다. 병자 제시란 샤르코Jean Martin Charcot 이래 프랑스 정신의학계의 전통으로, 사전 등록한 참가자(반드시 임상가로 한정되는 것은 아니다)를 앞에 두고 정신과 의사가 행하는 공개진찰을 가리킨다.
환자가 하는 말에 주목하고 그 인생을 다루는 일에 타협이 없는 인생을 산 라캉. 그 라캉에게 있어 ‘주체의 위기’를 겪고 있는 한 청년의 인생은 어떻게 비쳤던 것인가. 환자와 분석주체가 말하는 언어에 주목하여, 언어에 종속된 무의식과 증상을 다룸으로써 각자의 고유의 존재를 감지할 수 있게 하는 정신분석 실천. 프로이트로부터 시작되어 라캉에 이르러 세련되기까지에 이른 그것은 오늘 신자유주의적 세계화의 파고 속에서 극심한 사회변동을 겪으며 삶의 위기를 실감하고 있는 오늘 한국의 현실에서도 유의미하며 실천 가능한 것일까. 시간이 흐를수록 ‘수치를 모르는 문명’으로 변화해 가는 과정에서, 상실과 상처, 죽음과 애도와 죽음 충동, 부인否認과 망각, 갈등과 격분에 휩싸인 한국 사회에서 라캉주의 정신분석 실천의 가능성을 찾는 것, 이 책 『라캉, 환자와의 대화』가 지닌 의미는 바로 거기에서 찾아질 수 있을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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