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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대철학사
명대철학사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6819333 031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chi
- KDC
- 152.5-6
- 청구기호
- 152.5 ㅈ218cKㄱ
- 서명/저자
- 명대철학사 / 장쉬예즈 저 ; 김승일 ; 김창희 [공]옮김
- 원서명
- [대등표제]Chinese philosophies
- 발행사항
- 파주 : 경지, 2016
- 형태사항
- 951 p. ; 26 cm
- 주기사항
- "한족, 다시 중국 대륙의 주인이 되다" -- 겉표지
- 기타저자
- 张学智 , 1952-
- 기타저자
- 김승일 , 1955-
- 기타저자
- 김창희 , 1965-
- 기타저자
- 장쉬예즈
- 기타저자
- 장학지
- 가격
- \37,800
- Control Number
- hycl:106906
- 책소개
-
『명대철학사』의 주요한 목적은 연구대상의 사상을 제시하는 일이다. 철학은 사회생활을 총괄적이고 굴곡적으로 반영해낼 수 있다. 그러나 철학 자체는 또 종합적인 사유 활동이기도 하다. 종합이란 대상을 사변적이고 직각(直覺)적이며 체험적으로 파악하는 것을 말한다. 철학의 사유 활동은 자족적이다. 철학자, 특히 중국의 철학자와 현실 정치는 긴밀히 관련되어 있다. 그러나 중국철학자들 대부분은 자기의 철학사상으로 현실정치를 비판하거나 풍자하지 않았다. 중국의 사상가들은 관리와 학자의 신분을 다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자신의 정치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 통로가 따로 있었다. 그 외에 명나라의 많은 사상가들은 계속 주해를 다는 방식으로 자신의 사상을 표명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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