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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국가를 생각하다
다시, 국가를 생각하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50963576 033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341-6
- 청구기호
- 341 B919pKㅂ
- 서명/저자
- 다시, 국가를 생각하다 / 토드 부크홀츠 지음 ; 박세연 옮김
- 원서명
- [원표제]The price of prosperity : [why rich nations fail and how to renew them]
- 발행사항
- 파주 : 21세기북스, 2017
- 형태사항
- 487 p. ; 23 cm
- 총서명
- KI 신서 ; 6410
- 서지주기
- 주석: p. 459-487
- 기타저자
- Buchholz, Todd G.
- 기타저자
- 박세연
- 기타저자
- 부크홀츠, 토드
- 총서명
- 케이아이 신서 ; 6410
- 가격
- \22,000
- Control Number
- hycl:107005
- 책소개
-
국가를 살릴 리더를 찾는다면 꼭 읽어야 할 책!
부유한 나라는 왜 몰락하며 어떻게 재건되는가? 그리고 국가적 위기에서 어떤 지도자가 번영을 이끄는가? 이와 같은 물음에 직면한 오늘날 오늘날, 역사 속 위대한 지도자들에게서 리더의 자격을 찾아본다.『다시, 국가를 생각하다』는 오늘날 부유한 나라들이 직면하는 경제적·정치적·문화적 분열 양상을 지적하면서, 이러한 위기를 국가 경쟁력의 원천이자 혁신의 기회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한다. 거대 권력이 해체되는 과정을 설명하기 위해 지은이는 경제적 번영 이후, 국가가 쇠락하는 다섯 가지의 잠재적이고 역설적인 요인을 정의한다. 그 다섯 가지는 바로 출산율 저하, 국제 교역의 확대, 부채 상승, 근로 윤리 약화, 애국심의 소멸이다.
그렇다면, 국가의 몰락은 필연적인 것일까? 지은이 토드 부크홀츠는 어느 국가든 몰락을 피할 수는 없겠지만, 뛰어난 지도력을 바탕으로 한 리더의 등장은 몰락의 시기를 최대한 늦출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에 대한 근거로 알렉산드로스, 케말 아타튀르크에서부터 골다 메이어에 이르기까지 국가적 혼란을 극복했던 역사적인 인물들의 통찰력 넘치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과연 오늘날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과제들을 해결하고, 사회를 통합해 미래를 건설해나가는 리더는 과연 누가 되어야 할까? 이 책은 국가의 번영과 대가 그리고 쇠락을 막을 리더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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