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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정 : 20세기의 스무 가지 교훈
폭정 : 20세기의 스무 가지 교훈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32918297 033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340.4-6
- 청구기호
- 340.4 S675oKㅈ
- 서명/저자
- 폭정 : 20세기의 스무 가지 교훈 / 티머시 스나이더 지음 ; 조행복 옮김
- 원서명
- [원표제]On tyranny : twenty lessons from the twentieth century
- 발행사항
- 파주 : 열린책들, 2017
- 형태사항
- 163 p. ; 20 cm
- 키워드
- 정치사상
- 기타저자
- Snyder, Timothy , 1969-
- 기타저자
- 조행복 , 1966-
- 기타저자
- 스나이더, 티머시
- 가격
- \12,000
- Control Number
- hycl:107054
- 책소개
-
‘폭정’을 막기 위 알아야 할 역사의 교훈 20가지!
미국의 역사학자 티머시 스나이더의 신작 『폭정』. 누구라도 한두 시간이면 다 읽어 낼 만한 분량이지만 파시즘과 홀로코스트 같은 20세기의 비극을 통해 오늘날 민주주의의 위기를 경고하는 결코 가볍지 않은 책이다. 이 책은 ‘폭정’을 막기 위해,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알아야 할 역사의 교훈 20가지를 담고 있다.
이 책은 트럼프 당선 후 미국 민주주의의 위기를 설명한 가장 신속한 대응에 속했다. 지식인의 대응으로서는 더욱 그랬다. 미국의 지식인 사회는 결코 트럼프의 당선을 예측하지 않았다. 그런데 스나이더는 마치 기다리기라도 했다는 듯 반응했다. 즉 ‘트럼프가 왜 당선되었는가?’라고 묻지 않고, 곧장 이제 ‘시민이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물었다. 그는 트럼프가 당선될 수 있다고 생각했고, 그것이 현실화되자마자 준비했던 행동에 나섰다.
트럼프의 집권은 민주주의가 굳건할 것이라는 사람들의 믿음에 균열을 내는 하나의 충격이었다. 이를 계기로, 스나이더는 다시 역사를 강조한다. 그는 이 책에서 사람들에게 ‘시민’이 되기를 촉구한다. ‘개돼지’로서 ‘폭정’의 희생자가 되는 대신, 사회와 제도의 건설자이자 수호자, 역사의 개척자로서 거듭나기를 호소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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