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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여행의 여덟 단계 : 어느 여행가의 프랑스 허니문
사랑과 여행의 여덟 단계 : 어느 여행가의 프랑스 허니문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57851447 0384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864-6
- 청구기호
- 864 S977ℓKㅊ
- 서명/저자
- 사랑과 여행의 여덟 단계 : 어느 여행가의 프랑스 허니문 / 비비안 스위프트 지음 ; 천미나 옮김
- 원서명
- [원표제]Le road trip : [a traveler's journal of love and France]
- 발행사항
- 파주 : 참좋은날, 2017
- 형태사항
- 220 p. : 천연색삽화 ; 23 cm
- 기타저자
- Swift, Vivian , 1956-
- 기타저자
- 천미나 , 1973-
- 기타저자
- 스위프트, 비비안
- 가격
- \13,500
- Control Number
- hycl:107403
- 책소개
-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한다. 그리고 남들보다 여행을 잘 하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이 책의 저자가 바로 누구보다 여행을 잘하는, 30여 년간 전 세계 곳곳을 누빈 여행전문가이다. 그런 여행전문가가 자신의 프랑스로의 허니문 여행기를 책으로 냈다. 그것도 마흔 여덟의 재혼 허니문기다. 두 살 더 많은 남편 역시 여행을 즐기고 한 번도 삶을 심각하게 여기지 않는 낙천주의자다. 그들의 허니문은 어떠했을까?
우리는 허니문하면 대개 깨가 쏟아지고 달달한 낭만적인 여행을 상상한다. 특히 대한민국의 청춘남녀에게는 더욱 그렇다. 여행가의 전문적인 가이드와 달달한 여행기를 기대했다면 실망스러울 수 있다. 그것도 재혼 아니면 삼혼일지도 모를, 반백년을 살아온 이들의 허니문이라면 더욱 그럴 수 있다. 책 안으로 들어가면 여러 구절에서 저자 비비안은 중년의 시선으로 여행과 사랑을 얘기한다.
우리가 이 책에서 기대하는 것은 여행지의 랜드마크에 대한 감흥이나 고급스러운 혹은 유용한 정보보다는 모든 것에 권태를 느낄 때 쉼표로서의 여행에 관한 이야기다. 그리고 저자는 여행에 대한 기대에서 시작하여 도착하고, 좌충우돌하고 적응하다가 제자리로 돌아오는 과정을 사랑의 과정과 빗대어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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