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서브메뉴

윤광준의 新생활명품
윤광준의 新생활명품 / 윤광준 지음
윤광준의 新생활명품

Detailed Information

자료유형  
단행본단행본
ISBN  
9791186009987 03600
KDC  
590-6
청구기호  
590 ㅇ618ㅇ
서명/저자  
윤광준의 新생활명품 / 윤광준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오픈하우스, 2017
형태사항  
351 p. : 천연색삽화 ; 22 cm
키워드  
한국명품 생활소품 음식 건축 예술
기타저자  
윤광준
가격  
\16,000
Control Number  
hycl:107415
책소개  
좋은 물건을 쓰는 일이 곧 한 사람의 인생을 대변한다!

직접 사용해본, 일상을 구성하고 있는 진정한 명품 60가지의 물건을 소개한 《윤광준의 생활명품》에서 이미 가치 있게 잘 만들어진 물건에 대해 명쾌하게 정의한 바 있는 윤광준. 『윤광준의 신 생활명품』은 2014년 9월부터 인기리에 연재 중인 《중앙SUNDAY》의 대표 칼럼 윤광준의 新생활명품 가운데 45편을 엄선해 엮은 것으로, 저자가 긴 시간 직접 사용해보고 체화해 써내려간 생활명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저렴해도 쓰임새가 분명하고 만듦새 또한 아름다운 물건,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를 더해 오래 사용할 수 있고, 기업의 유구한 역사를 품어 장인 정신으로 만들어진, 무엇보다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물건들에 저자는 ‘생활명품’이라는 새로운 명칭을 부여하여 대중이 더욱 친숙하게 느끼도록 만들었다. 이처럼 전 세계를 누비면서 글과 사진 작업을 병행하며 쌓아온 저자의 심미안이 선택한 생활명품들은 저자가 지향하는 삶의 방향, 아름다움, 멋을 그대로 보여준다.

‘런드레스’ 항균탈취제부터 한 번 사서 죽을 때까지 입는 옷 ‘파타고니아’, ‘발뮤다’ 선풍기, 이웃 나라에서 온 바이주 ‘양하대곡’, 지리산 바람을 품은 참숭어 알의 풍미 ‘양재중 어란’, ‘복순도가’ 손막걸리, ‘파버카스텔’ 연필, ‘트로이카’ 다용도 문진, 삶을 바꾸는 지식 편집 애플리케이션 ‘에버노트’, ‘ECM’의 음반들까지 저자가 이야기하는 생활명품들을 통해 우리는 각자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자신에게 진짜 필요한 물건이 무엇인지, 나아가 진심으로 갈망하고 있는 삶의 모습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보게 될 것이다.

MARC

 008170327s2017        ulka                    000a    kor
■007ta
■020    ▼a9791186009987▼g03600
■040    ▼a211063▼c211063
■056    ▼a590▼26
■090    ▼a590▼bㅇ618ㅇ
■24500▼a윤광준의  新생활명품▼d윤광준  지음
■260    ▼a서울▼b오픈하우스▼c2017
■300    ▼a351  p.▼b천연색삽화▼c22  cm
■653    ▼a한국명품▼a생활소품▼a음식▼a건축▼a예술
■7001  ▼a윤광준
■9500  ▼b\16,000

Preview

Export

ChatGPT Discussion

AI Recommended Related Books


    New Books MORE
    Related books MORE
    Statistics for the past 3 years. Go to brief

    Подробнее информация.

    • Бронирование
    • не существует
    • Книга оказать запросу
    • моя папка
    • Первый запрос зрения
    материал
    полка no. Reg No. Количество платежных Местоположение статус Ленд информации
    M0196642 590 ㅇ618ㅇ 자료열람실 대출가능 My Folder 부재도서신고
    M0196643 590 ㅇ618ㅇ c.2 자료열람실 대출가능 My Folder 부재도서신고

    * Бронирование доступны в заимствований книги. Чтобы сделать предварительный заказ, пожалуйста, нажмите кнопку бронирование
    * 최근 반납된 자료인 경우 안내데스크 보관 여부 추가 확인 요망

    Books borrowed together with this book

    Related books

    Related Popular Books

    도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