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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의 모양 : My home, my way : 생활을 리모델링하다
집의 모양 : My home, my way : 생활을 리모델링하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61962926 1359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chi
- KDC
- 595.4-6
- 청구기호
- 595.4 ㅇ342ㄱKㅈ
- 서명/저자
- 집의 모양 : My home, my way : 생활을 리모델링하다 / 예이란 지음 ; 정세경 옮김
- 원서명
- [원표제]家的模樣
- 발행사항
- 파주 : 앨리스, 2017
- 형태사항
- 241 p. : 천연색삽화 ; 22 cm
- 기타저자
- 葉怡蘭
- 기타저자
- 정세경
- 기타저자
- 예이란
- 기타저자
- Yilan
- 기타저자
- 엽이란
- 가격
- \13,800
- Control Number
- hycl:107749
- 책소개
-
생활의 질, 삶의 만족도를 끌어올린 낡은 집 개조 프로젝트 1년의 기록!
『집의 모양』은 타이완 로컬 식품잡화점 PEKOE 주인장 예이란의 ‘집 리모델링 기록’을 담은 책이다. 예이란은 20년 된 29평 주택을 1년 동안 리모델링하며 집에 관한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꼼꼼하게 기록했다. 집은 단순히 물리적인 공간이 아니다. 집에서 생활하는 사람과 공간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곳이며, 일상의 소소한 행복이 끊임없이 펼쳐지는 곳이다. 나아가 집은 그 안에 살고 있는 이의 삶을 바꾸기도 한다. 결국 집의 모양이 생활의 모양을 결정짓는다. 저자는 집에 대해서 생각할 때, ‘아파트’라는 구조나 ‘부동산’이라는 관념을 먼저 떠올리는 사회에서 어떤 관점으로 집을 바라볼 것인지 그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책은 20년 된 낡은 집을 고치며 단순히 예쁘고 눈에 띄는 디자인으로 집을 바꾸는 눈요기식의 인테리어가 아니라 내가 살아야 할 집에 대한 ‘생활미학과 철학’을 으로 접근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을 크게 ‘태도’, ‘디테일’, ‘과정’, ‘대화’의 네 가지 키워드로 묶었다. 자신의 집을 고쳐 나가는 과정을 세세히 공개하며 ‘디자인’이 어떻게 우리의 생활을 더 좋게 만들 수 있는지 공간에 대한 관점, 디자인에 대한 생각, 생활미학, 집의 따뜻함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더불어 자신의 공간을 보살피면서 살아가는 행복이 무엇인지, 자신의 생활에 맞는 좋은 집이란 무엇인지 질문하며 저마다의 집의 모양을 그릴 수 있게 돕는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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