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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선을 위하여 : 촘스키, 세상의 권력을 말하다
공공선을 위하여 : 촘스키, 세상의 권력을 말하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59406470 033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340.2-6
- 청구기호
- 340.2 C548h3Kㄱ
- 서명/저자
- 공공선을 위하여 : 촘스키, 세상의 권력을 말하다 / 노엄 촘스키 지음 ; 데이비드 바사미언 인터뷰 ; 강주헌 옮김
- 원서명
- [원표제]How the world works : the common good
- 판사항
- 3판
- 발행사항
- 서울 : 시대의창, 2017
- 형태사항
- 239 p. : 삽화 ; 23 cm
- 주기사항
- 촘스키 연보: p. 209-233
- 서지주기
- 색인: p. 234-239
- 기타저자
- Chomsky, Noam
- 기타저자
- Barsamian, David
- 기타저자
- 강주헌
- 기타저자
- 촘스키, 노엄
- 기타저자
- 바사미언, 데이비드
- 가격
- \15,000
- Control Number
- hycl:108087
- 책소개
-
『공공선을 위하여: 촘스키, 세상의 권력을 말하다』는 미국의 독립방송 ‘얼터너티브 라디오’의 진행자인 데이비드 바사미언이 세 차례에 걸쳐 촘스키와 진행한 대담을 편집하여 펴낸 책 가운데 The Common Good을 번역한 것이다. 이 책의 한국어판은 2004년 《촘스키, 세상의 권력을 말하다 1》로 처음 출간되었고, 2013년 《공공선을 위하여》로 개정 출간되었다. 이 책을 다시 3판으로 펴내면서 국제 관계의 맥락을 꼼꼼하게 살폈고 부정확했던 정치사회 용어를 비롯한 개념어를 명확히 밝혔다. 그 과정에서 놀라웠던 것은, 그간 우리나라에서는 세 번의 대통령선거를 치르면서 정치사회 환경이 변했고 미국 역시 최초의 흑인 대통령인 오바마 정권이 들어섰지만, 이 책의 내용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이다. 아니, 더 나아가 지금 이 시대에 더욱 필요한 내용으로 읽힌다는 점이다. 시간은 흘렀지만, 시대는 변하지 않았다. 여전히 미국을 중심으로 언론 권력, 경제 권력이 주축이 된 신자유주의라는 새로운 형태의 제국주의가 세계를 지배하기 때문이다. 오늘날 한국의 정치사회 현실에 비춘다면 마지막 책장까지 저린 가슴으로 이 책을 읽을 수 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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