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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박물관 : 모든 시간이 머무는 곳
끌리는 박물관 : 모든 시간이 머무는 곳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70845418 036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069-6
- 청구기호
- 069 F354tKㄱ
- 서명/저자
- 끌리는 박물관 : 모든 시간이 머무는 곳 / 매기 퍼거슨 엮음 ; 김한영 옮김
- 원서명
- [원표제]Treasure palaces : [great writers visit great museums]
- 발행사항
- 서울 : 예경, 2017
- 형태사항
- 319 p. : 삽화(일부천연색) ; 22 cm
- 주기사항
- 부록: 끌리는 박물관 도판 모음, 끌리는 박물관 세계지도, 일러스트 목록
- 키워드
- 박물관
- 기타저자
- Fergusson, Maggie
- 기타저자
- 김한영
- 기타저자
- 퍼거슨, 매기
- 가격
- \14,000
- Control Number
- hycl:108247
- 책소개
-
과거를 만나고, 오늘을 더 의미 있게 만들고, 미래를 바라보게 하는 박물관!
『끌리는 박물관』은 《이코노미스트》의 자매지인 《인텔리전트 라이프》에 ‘박물관의 저자들’이라는 이름으로 실렸던 맨부커 상, 카네기 메달, T.S 엘리엇 상, 가디언 상 등 세계 문학상을 휩쓴 24명의 작가들의 깊은 통찰이 담긴 원고들을 모아 엮은 책이다. 예술 작품을 보거나 박물관 안팎을 거닐 때 무엇을 생각하고 느껴야 할지 몰라 서성거렸던 사람이나 영감을 얻고, 그렇게 받은 영감으로 다시 작품을 만드는 방법을 알고 싶었던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가 되어준다.
영국도서관의 보물 갤러리에서 작가의 글쓰기와 영감에 대해 사색한 앤드루 모션, 아바 박물관에 들어가 전시물들을 손으로 더듬으며 즐거워하는 매튜 스위트, 헬싱키에 있는 장 시벨리우스의 집으로 찾아가 이 작곡가의 음악과 그의 사과 깎는 기계 앞에서 명상에 잠긴 장 시벨리우스, 실연 박물관에서 사랑의 징표들을 어루만지는 아미나타 포나 등 작가들이 말하는 인생의 박물관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회화 작품, 조각상, 문학 작품의 초고나 퇴고 원고, 인형들, 보통 사람들이 서로 나눈 사랑과 이별의 증표, 예술가나 민족 그리고 자연에 관한 물건 등이 모여 있는 공간을 전면에 내세워 각자 소중한 박물관에 어떻게 이끌리고 경외하며 고취되는지 속삭이듯 들려준다. 각기 다른 박물관을 찾았지만 자신의 과거를 만나고, 현재를 보고, 미래를 생각하는 일련의 같은 과정을 거친 이들의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잠들어 있던 사유가 깨어나는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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