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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건너다 : 요시다 슈이치 장편소설
다리를 건너다 : 요시다 슈이치 장편소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56603674 0383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KDC
- 833.6-6
- 청구기호
- 833.6 ㄱ644ㄱKㅇ
- 서명/저자
- 다리를 건너다 : 요시다 슈이치 장편소설 / 요시다 슈이치 지음 ; 이영미 옮김
- 원서명
- [원표제]橋を渡る
- 발행사항
- 서울 : 은행나무, 2017
- 형태사항
- 547 p. ; 20 cm
- 기타저자
- 吉田修一 , 1968-
- 기타저자
- 요시다 슈이치
- 기타저자
- Yoshida, Shuichi
- 기타저자
- 길전수일
- 기타서명
- Hashi o wataru
- 가격
- \15,000
- Control Number
- hycl:108251
- 책소개
-
오늘을 산다는 것의 의미!
데뷔 20년을 맞은 《악인》, 《분노》의 저자 요시다 슈이치의 미스터리 판타지 『다리를 건너다』. 《주간문춘》에 연재된 이 작품은 저자의 작품 최초로 판타지적 요소를 가미해 크게 화제를 나았다. 그동안 담담하지만 노련한 시선으로 인간 심리의 부조리를 조명하며 현대 일본 문학계를 대표해온 요시다 슈이치. 그가 이번에는 오늘의 선택이 어떠한 미래로 이어지는지 긴 호흡으로 그려 보인다. 도의회 성희롱 사건, 말랄라 유사프자이의 노벨평화상 수상, 홍콩 우산혁명, 우리나라의 세월호 사건 등 최근 일본 대내외의 실제 사건들을 픽션 속에 녹여냈고, 실제와 허구가 묘하게 섞여들며 판타지의 재미를 더한다.
안빈낙도의 삶을 살고 있는 맥주 회사 영업 과장 아키라의 집에 수상쩍은 물건들이 잇달아 배달된다. 도의회 의원인 남편을 둔 아쓰코는 행여 남편이 실수라도 할까 전전긍긍한다. 또한 의협심에 불타는 다큐멘터리 감독 겐이치로는 생각지도 않던 일에 휘말리게 된다. 이렇듯 완벽하지 않아도 감당 가능했던 삶을 살아가던 도쿄의 세 남녀의 평온한 일상이 뒤흔들리기 시작한다. 과연 이들은 이 불안 속에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세 사람의 이야기는 어느 지점에서 만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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