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언어인간학 : 인류는 소통했기에 살아남았다 : 건명원(建明苑) 강의
언어인간학 : 인류는 소통했기에 살아남았다 : 건명원(建明苑) 강의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50971304 03100
- KDC
- 701-6
- 청구기호
- 701 ㄱ774ㅇ
- 서명/저자
- 언어인간학 : 인류는 소통했기에 살아남았다 : 건명원(建明苑) 강의 / 김성도 지음
- 발행사항
- 파주 : 21세기북스, 2017
- 형태사항
- 359 p. : 삽화(주로천연색) ; 21 cm
- 총서명
- KI신서 ; 7083
- 서지주기
- 참고문헌: p. 356-359
- 기타저자
- 김성도
- 총서명
- 케이아이 신서 ; 7083
- 가격
- \18,000
- Control Number
- hycl:108506
- 책소개
-
언어학자 김성도 교수가 전하는 언어학의 새로운 해석!
인류의 진화를 언어학적인 관점에서 분석한 『언어인간학』. 문화예술분야의 창의적 리더와 인재육성을 위해 설립·운영되고 있는 ‘건명원’에서 고려대 김성도 교수가 진행한 다섯 차례의 언어학 강의를 묶은 책으로, 인간과 언어 그리고 문명의 관계를 새롭게 조명한다. 기존의 음성언어 중심의 언어학적 연구에서 탈피해 선사학, 인류학, 기호학 등을 총합한 초학제적 연구 내용을 만나볼 수 있다.
저자는 시각언어, 문자언어 등으로 언어의 외연을 확장하고 이를 위해 선사학, 인류학, 기호학 등과 결합해 분과 학문의 경계를 허문 언어인간학은 인류의 조상인 호모 사피엔스를 사용 언어에 따라 호모 그라피쿠스, 호모 스크립토르, 호모 로쿠엔스, 호모 디지털리스로 구분하고 각각의 기원과 진화, 본질 등을 추적한다.
저자는 지금의 언어학이 처한 음성중심주의에서 탈피해 미술 · 건축 · 음악 · 조각 등의 시각언어와 문자언어, 몸짓언어, 이모티콘 등의 디지털 언어를 연구하는 것이 선사학 · 인류학 · 미술학 · 기호학 등의 다양한 학문에 지적 토양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고 이야기하면서 과거와 미래, 자연과 문명을 아우른 초월적 시선으로 개인뿐 아니라 사회 각계가 직면한 폐쇄성을 탈피하는 단초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삶의 인식에 관한 지평을 확장하도록 이끈다.
MARC
008170817s2017 ggka b 000a kor■007ta
■020 ▼a9788950971304▼g03100
■040 ▼a211063▼c211063
■056 ▼a701▼26
■090 ▼a701▼bㄱ774ㅇ
■24500▼a언어인간학▼b인류는 소통했기에 살아남았다▼b건명원(建明苑) 강의▼d김성도 지음
■260 ▼a파주▼b21세기북스▼c2017
■300 ▼a359 p.▼b삽화(주로천연색)▼c21 cm
■44000▼aKI신서▼v7083
■504 ▼a참고문헌: p. 356-359
■653 ▼a인간▼a언어▼a소통
■7001 ▼a김성도
■949 ▼a케이아이 신서▼v7083
■9500 ▼b\18,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