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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의 발명
공예의 발명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40805442 9363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630-6
- 청구기호
- 630 A221iKㄱ
- 서명/저자
- 공예의 발명 / 글렌 아담슨 지음 ; 김정아 [외]옮김
- 원서명
- [원표제]The invention of craft
- 발행사항
- 파주 : 미진사, 2017
- 형태사항
- 388 p. : 삽화(일부천연색) ; 24 cm
- 주기사항
- 공옮긴이: 문유진, 박중원, 임지연
- 주기사항
- 감수: 조혜영
- 주기사항
- 색인: p. 383-386
- 서지주기
- 주석: p. 343-377
- 기금정보
- 이 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발간하는 '해외우수공예도서발간사업'의 일환으로 출판하였음
- 키워드
- 공예
- 기타저자
- Adamson, Glenn
- 기타저자
- 김정아
- 기타저자
- 문유진
- 기타저자
- 박중원
- 기타저자
- 임지연
- 기타저자
- 조혜영
- 기타저자
- 아담슨, 글렌
- 가격
- \22,000
- Control Number
- hycl:108656
- 책소개
-
전작 『공예로 생각하기』에서 현대 미술과 공예의 관계를 탐색했던 글렌 아담슨은, 『공예의 발명』에서 근대 공예 개념의 뿌리를 찾고자 산업 혁명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에 따르면, 이 시기에 공예는 산업 기술의 ‘타자’이자 진보 개념의 이항으로서 새롭게 정의되었다. 장인의 제도와 비법은 노동 분업 방식과 설명 문화에 의해 해체되었다. 그리고 공예는 전통에 가까운 것, 반근대적인 것, 주변적인 그 무엇으로 자리하기에 이른다.
동시대 공예에 부여된 정체성을 ‘대리보충, 물질, 기술, 목가, 아마추어’로 제시했던 아담슨은 이제 ‘조작, 미스터리, 기계, 기억’의 네 가지 축을 중심으로 근대 공예 개념의 발명 과정을 정리한다. 이 책에서는 공예와 직간접적으로 연관된 18세기 이래의 흥미로운 여러 일화들을 소개하면서, 풍부한 도판 및 문헌 자료를 곁들여 자물쇠 제작, 목각, 주철 주조뿐 아니라 패션, 건축, 디자인 등 수작업과 관련된 광범위한 분야를 탐색한다. 공예의 의미를 기술, 지식, 물질, 심성의 변화상 안에서 살피고 새 길을 모색하려는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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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의 발명 / 글렌 아담슨 지음 ; 김정아 [외]옮김](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3243600/32436005701.2022052418394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