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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바람
아기바람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70949987 77810
- KDC
- 813.8-6
- 청구기호
- 813.8 ㅇ755ㅇ
- 서명/저자
- 아기바람 / 이석구 글·그림
- 발행사항
- 서울 : 한림, 2017
- 형태사항
- [34] p. : 천연색삽화 ; 23 x 23 cm
- 기타저자
- 이석구
- 가격
- \11,000
- Control Number
- hycl:108849
- 책소개
-
작고 약한 아기바람에게도 자기만의 역할이 있어요!
세상에 태어난 크고 작은 모든 것들이 소중하고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이야기하는 따뜻한 그림책 『아기바람』. 작고 귀여운 아기바람이 가족들과 함께 놀러 나왔어요. 누나바람은 부드럽게 휘휘, 엄마바람은 시원하게 쏴쏴, 아빠바람은 강하게 쌩쌩 불지만 아기바람은 부는 듯 마는 듯 약하고 느립니다. 다른 바람에 비해 잘하는 것이 하나도 없는 것 같아 아기바람은 시무룩해졌어요.
한편 바람 가족처럼 단란한 시우네 네 식구도 공원으로 놀러 나왔어요. 아빠와 누나 시우는 연을 날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엄마는 잠든 아기와 나무 밑에서 쉬고 있어요. 그런데 자고 있던 아기가 몸을 뒤척이기 시작해요. 얼굴에는 송골송골 땀이 맺혔어요. 엄마는 아기의 땀을 식혀 주기 위해 부채를 찾아보지만 보이지 않고, 난감한 엄마를 보고 바람 가족은 시우네 가족을 도와주기로 했어요.
모두 힘을 모아 커다란 구름을 밀어 그늘을 만들어 주는 바람 가족. 그렇지만 아기는 계속 땀을 흘리고 보다 못한 아빠바람, 엄마바람, 누나바람이 직접 아기를 시원하게 해 주려고 해 보지만 너무 세게 부는 바람에 아기는 오히려 울먹거리기 시작해요. 시우네 가족도 바람 가족도 모두 어쩔 줄 몰라 하던 때 아기 바람이 수줍게 이야기합니다. “내가 해 봐도 돼요?”
따뜻한 내용에 알맞게 부드러운 색감과 붓 터치가 살아 있고, 인물의 표정이나 동작도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어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따뜻한 이야기를 보며 내 주변의 작고 귀한 것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아주 작고 약한 존재도 그만의 역할과 의미가 있음을 보여 주는 따뜻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어요.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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