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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럼 인생이 싫었던 날은 : 세사르 바예호 시선집
오늘처럼 인생이 싫었던 날은 : 세사르 바예호 시선집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30614151 0387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spa
- KDC
- 871-6
- 청구기호
- 871 V182pKㄱ
- 서명/저자
- 오늘처럼 인생이 싫었던 날은 : 세사르 바예호 시선집 / 세사르 바예호 지음 ; 고혜선 옮김
- 원서명
- [원표제]Poesía completa
- 발행사항
- 파주 : 다산책방, 2017
- 형태사항
- 350 p. ; 22 cm
- 주기사항
- 세사르 바예호 연보: p. 348-350
- 서지주기
- 서지적 각주 수록
- 기타저자
- Vallejo, César , 1892-1938
- 기타저자
- 고혜선
- 기타저자
- 바예호, 세사르
- 가격
- \14,000
- Control Number
- hycl:108918
- 책소개
-
20세기 중남미 시단의 거장 세사르 바예호의 시선집
파블로 네루다와 함께 20세기 중남미 시단의 거장으로 평가받는 페루 시인 세사르 바예호(1892~1938)의 시선집 『오늘처럼 인생이 싫었던 날은』이 약 20년 만에 재출간되었다. 1998년 『희망에 대해 말씀드리지요』(고혜선 역, 문학과지성사)라는 제목으로 국내에 소개된 후, 고통받는 인간에 대한 깊은 연민과 그 안에서 역설처럼 빛나는 희망을 이야기하는 그의 시들은 오랜 세월을 두고 독자들의 입에서 입으로, 손에서 손으로 전해졌고, 절판된 후에는 중고가가 출간 당시 책값의 10배 이상으로 올라 바예호 시집을 구하고 싶은 독자들을 애타게 했다. 옮긴이 고혜선 번역가가 『희망에 대해 말씀드리지요』에 수록된 시들을 다듬고, 아직 번역되지 않은 시들을 추가로 번역해 총 122편의 시가 수록된 이번 시선집은 독자들의 오랜 갈증을 풀어줄, 세사르 바예호 문학의 정수라고 할 수 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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