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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 남의 글을 훔치다
표절, 남의 글을 훔치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91195585 9319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011.5-6
- 청구기호
- 011.5 M255sKㅂ
- 서명/저자
- 표절, 남의 글을 훔치다 / 토머스 맬런 지음 ; 박동천 옮김
- 원서명
- [원표제]Stolen words
- 발행사항
- 서울 : 모티브북, 2017
- 형태사항
- 528 p. ; 23 cm
- 주기사항
- 색인(p. 504-528) 수록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486-503) 수록
- 서지주기
- 서지적 각주 수록
- 기타저자
- Mallon, Thomas , 1951-
- 기타저자
- 박동천
- 기타저자
- 맬런, 토머스
- 가격
- \25,000
- Control Number
- hycl:108936
- 책소개
-
우리는 표절을 비난하면서도, 막상 무엇이 표절인지, 그리고 표절을 어떻게 징계할 것인지를 결정해야 하는 단계에서는 번번이 머뭇거린다. 모방과 창작의 경계 자체를 부인하는 일이 적지 않지만, 표절을 가려내는 기준은 점점 더 불투명해지고 있는 현실이다. 그만큼 표절을 가려내는 기준 또한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다.
독창성 자체가 하나의 가치가 되고, 돈벌이로까지 연결되는 현상은 근대적인 현상이다. 그러나 예술적.학문적 가치와 상업적 가치가 뒤섞이지 말아야 한다는 형태의 정서로서, 근대성을 마냥 수용할 수만은 없다는 거부감도 여전히 우리 마음속 한구석에는 남아 있다. 그럼에도 남에게서 영감이나 영향을 받은 경우와 남의 공로를 가로챈 경우를 어떻게 분간하느냐는 질문은 유용하다.
저자를 통해 소개되는 다양하고 구체적인 사례들-이름을 날리고 싶은 욕심에, 또는 당장 몇 푼의 원고료를 위해 글을 써야 하지만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남의 글을 적당히 변조하고 짜깁기하거나, 참고하고 차용했을 개연성은 매우 높은데도 끝내 법적으로 죄를 따져 물을 수 없었던 일들-은 영감, 영향, 모방, 차용, 변용과 표절의 분간에 참고가 될 수 있을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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