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프로그레시브 록 명반 가이드북 : 탐미주의자를 현혹하는 예술적인 음악
프로그레시브 록 명반 가이드북 : 탐미주의자를 현혹하는 예술적인 음악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6559222 03670
- KDC
- 673.53-6
- 청구기호
- 673.53 ㅇ895ㅍ
- 서명/저자
- 프로그레시브 록 명반 가이드북 : 탐미주의자를 현혹하는 예술적인 음악 / 이진욱 ; 정철 ; 제해용 [공]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안나푸르나, 2017
- 형태사항
- 431 p. : 천연색삽화 ; 21 cm
- 총서명
- ARGS = Annapurna's record guidebook series ; 002
- 주기사항
- 색인: p. 430-431
- 기타저자
- 이진욱
- 기타저자
- 정철
- 기타저자
- 제해용
- 가격
- \28,000
- Control Number
- hycl:108993
- 책소개
-
『프로그레시브 록 명반 가이드북』은 80년대 이래 음악에 깊게 빠진 마니아들이라면 누구나 환영했던 프로그레시브 록의 과거와 현재의 영광을 담고 있다. 이 오래된 음반들에 대해 우리가 집중했던 이유는 이 음악과 이 음악을 감상하는 사람들의 고결함, 순결성, 진지한 태도 때문이었다. 오래된 것은 낡고, 먼지가 쌓여 방치되는 것인 순리겠지만 이 음악은 그저 세월에 맡겨 재생 불가로 부식되지 않기를 희망했기 때문이다. 온전히 저자들의 선택으로 구성한 음반 리스트를 보면 세상에는 들을 만한 음악이 여전히 많다.
80년대 심야 방송은 음악 마니아들에게 보고였다. 전영혁, 성시완은 그 세계의 성자였다. 프로그레시브 록은 심야 방송을 통해 널리 알려졌다. 그 음악들을 소개한 전설의 DJ들 또한 빈약한 정보로 잘못된 사실을 전달하기도 했다. 세월은 흘렀고 프로그레시브 록 음악을 듣는 사람들은 줄어갔다. 영광을 보기도 전에 잊혀져갔기 때문에 잘못된 정보는 정정되지 않았다. 정정되어야할 정보의 상당수를 이 책은 담고 있다. 또 90년대 이후 발표된 프로그레시브 록 음반을 본격적으로 다룬 것은 이후 잡지나 단행본에서 최근의 음악을 소개하는 경우가 전무했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프로그레시브 록을 새롭게 새겨 다시 그 음악들을 함께 들고자하는 희망을 담았다.
MARC
008170912s2017 ulka 001a kor■007ta
■020 ▼a9791186559222▼g03670
■040 ▼a211063▼c211063
■056 ▼a673.53▼26
■090 ▼a673.53▼bㅇ895ㅍ
■24500▼a프로그레시브 록 명반 가이드북▼b탐미주의자를 현혹하는 예술적인 음악▼d이진욱▼e정철▼e제해용 [공]지음
■260 ▼a서울▼b안나푸르나▼c2017
■300 ▼a431 p.▼b천연색삽화▼c21 cm
■44000▼aARGS▼xAnnapurna's record guidebook series▼v002
■500 ▼a색인: p. 430-431
■653 ▼a팝음악▼a서양대중음악▼a가수▼a록음악▼a록밴드
■7001 ▼a이진욱
■7001 ▼a정철
■7001 ▼a제해용
■9500 ▼b\28,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