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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누가 돌보지? : 엄마를 위한, 엄마에 의한, 엄마들의 마을 공동체
엄마는 누가 돌보지? : 엄마를 위한, 엄마에 의한, 엄마들의 마을 공동체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5764860 0333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331.48183.633-6
- 청구기호
- 331.48 S358mKㅈ
- 서명/저자
- 엄마는 누가 돌보지? : 엄마를 위한, 엄마에 의한, 엄마들의 마을 공동체 / C. J. 슈나이더 지음 ; 조은경 옮김
- 원서명
- [원표제]Mothers of the village
- 발행사항
- 서울 : 서유재, 2017
- 형태사항
- 247 p. ; 22 cm
- 서지주기
- 주석: p. 242-247
- 기타저자
- Schneider, C. J.
- 기타저자
- 조은경
- 기타저자
- 슈나이더, C. J.
- 가격
- \14,000
- Control Number
- hycl:109167
- 책소개
-
저자인 C. J. 슈나이더는 세 번째 아이를 낳고 새로운 곳으로 이사한 후 홀로 세 아이들을 돌보느라 완전히 지쳐 버렸습니다. 고통과 탄식 후 찾아오는 고립감과 외로움은 산후 우울증에 걸리기 완벽한 조건이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엄마들과 이야기하기 시작하면서 슈나이더는 자기만 외로움을 느끼고 있는 게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로 엄마들에게 엄마 공동체를 만드는 방법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하기 위해 이 책을 쓰기로 결심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엄마 독자들은 다른 건 몰라도 이거 하나만큼은 크게 공감할 것입니다.
“나만 힘들고 외로운 게 아니었구나!” 저자가 말하는 엄마들의 마을이란 거창한 공동체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내 옆집이나 건넛집에 사는, 나와 똑같이 아이 키우는 일에 허덕이는 엄마들이 모여, 서로의 고충을 나누는 것으로도 마을은 시작될 수 있습니다. 함께 모여 아이도 돌보고, 엄마가 행복해지는 다양한 활동을 나누면서 육아의 긴 터널을 이겨 나갈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오늘도 외로이 육아의 무거운 짐을 감당하고 있는 이 땅의 엄마들에게 위로를 건네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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