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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책 읽기 : 대통령에게 권하고 시민이 함께 읽는 책 읽기 프로젝트
대통령의 책 읽기 : 대통령에게 권하고 시민이 함께 읽는 책 읽기 프로젝트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60800845 03100
- KDC
- 029.04-6
- 청구기호
- 029.04 ㅇ895ㄷ
- 서명/저자
- 대통령의 책 읽기 : 대통령에게 권하고 시민이 함께 읽는 책 읽기 프로젝트 / 이진우 외 25명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Humanist, 2017
- 형태사항
- 353 p. : 천연색삽화 ; 22 cm
- 주기사항
- 부록: 추천 도서 목록
- 내용주기
- 철학이 없는 대통령은 통치자로 남을 뿐이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이진우 위대한 이념도 비루한 삶 앞에 무릎 꿇게 하라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임지현 마음으로 보듬어야 통합의 정치가 가능하다 안대회, 《정조치세어록》 안대회 결과에 책임지는 정치가 필요하다 니콜로 마키아벨리, 《니콜로 마키아벨리 군주론》 박명림 가사 노동 문제 해결이 사회 발전의 답이다 애너벨 크랩, 《아내 가뭄》 서민 가난의 책임은 가난의 구조적 조건에 있다 조은, 《사당동 더하기 25》 오찬호 성숙한 인격이 성숙한 정치를 만든다 넬슨 만델라, 《만델라 자서전》 김연철 권력은 영향력이 아니라 책임감이다 정찬, 〈얼음의 집〉, 《완전한 영혼》 정희진 지구를 생각하고 자연을 이해하는 리더가 필요하다 데이비드 해스컬, 《숲에서 우주를 보다》 이정모 성장의 신화에서 공존의 경제로 나아가라 허먼 데일리, 《성장을 넘어서》 홍기빈 인공지능 시대, 새로운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 마틴 포드, 《로봇의 부상》 이진경 이미지에 숨은 권력, 시선에 깃든 정치를 통찰하라 존 버거, 《다른 방식으로 보기》 우정아 지극한 현실주의가 지극한 이상을 품을 수 있다 맹자, 《맹자강설》 박태균 과학적 사실과 상상의 가치를 조화롭게 고려하라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김상욱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류성룡, 《징비록》 한명기 ‘알뜰한 나라 살림’의 주술에서 벗어나라 마크 블라이스, 《긴축》 이원재 ‘가장 보통의 존재’에게서 여성의 삶과 고통을 읽다 조남주, 《82년생 김지영》 천주희 차별이 가득한 대학에서 교육 공공성을 바랄 순 없다 309동1201호,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 천정환 상호 존중과 차이의 인정이 협상의 기본이다 김연철, 《협상의 전략》 표정훈 이용후생의 정신으로 나라 안팎을 보자 박지원, 《열하일기》 이욱연 위기 극복의 리더십은 현실에 발 디딘 공감 능력이다 나시르 가에미, 《광기의 리더십》 하지현 식생활 문제보다 중요한 정치는 없다 매리언 네슬, 《식품정치》 주영하 복지는 시혜가 아니라 모든 시민의 보편적 권리다 토머스 험프리 마셜, 《시민권과 복지국가》 김윤태 초연결 사회, 생명에 대한 통합적 인식이 필요하다 장회익, 《삶과 온생명》 최무영 인문적 시선의 높이가 국가의 수준을 결정한다 최진석, 《탁월한 사유의 시선》 목수정 상상할 수 있는 최고의 세상을 꿈꿔라 토머스 모어, 《유토피아》 주경철
- 기타저자
- 이진우
- 가격
- \18,000
- Control Number
- hycl:109269
- 책소개
-
새로운 민주주의의 시작을 위해 시민과 대통령이 함께 읽고 토론할만한 책. 우리가 경험한 ‘대통령의 책 읽기’는 주로 대통령이 읽은 책에 대한 국민적 관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하지만 이제 ‘국민이 대통령에게’, ‘국민과 대통령이 함께’ 책을 읽고 우리 사회의 방향과 비전을 논의하고, 우리 사회의 희망을 찾아가는 시대적 성숙을 반영한 ‘대통령의 책 읽기’를 제안할 때다.
물리학자, 철학자, 사회학자, 정치학자, 기생충학자, 역사학자, 한문학자, 경제학자, 여성학자, 문화학자 등 30대에서 60대까지의 독자들에게 가장 신뢰와 사랑을 받는 저자들이 모였다. 글과 강연, 책을 통해 지속적으로 발언하고 독자들과 소통해온 우리 시대 대표적인 ‘열린 지성인’들이다. 이들에게 ‘대통령에게 권하고 싶은 단 한 권의 책’을 주문했고 단 한 사람을 위한 ‘큐레이션’을 시도했다.
‘단 한 사람을 위한’ 큐레이션이자 ‘우리 모두를 위한’ 큐레이션이다. 26명의 필자가 소개하는 책들은 우리 시대의 고민과 비전을 묻고 답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아가 이 책에 실린 26편의 글과 추천한 책은 대통령과 시민이 함께 읽고 공론장에서 토론할 하나일 뿐이다. 실제로 정치인과 공무원 사회에서 이 책을 읽고 토론하도록 독려하고, 다양한 시민들이 의견을 제시하고 나누는 공간을 열어가기를 기대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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