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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오는 바람 속에
불어오는 바람 속에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54647793 7784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843-6
- 청구기호
- 843.8 D996bKㅎ
- 서명/저자
- 불어오는 바람 속에 / 밥 딜런 글 ; 존 J. 무스 그림 ; 황유원 옮김
- 원서명
- [원표제]Blowin' in the wind
- 발행사항
- 파주 : 문학동네, 2017
- 형태사항
- [36] p. : 천연색삽화 ; 26 x 28 cm
- 기타저자
- Dylan, Bob , 1941-
- 기타저자
- Muth, Jon J.
- 기타저자
- 황유원
- 기타저자
- 딜런, 밥
- 기타저자
- 무스, 존 J.
- 가격
- \12,800
- Control Number
- hycl:109281
- 책소개
-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밥 딜런
그림책으로 찾아오다
2016년, 밥 딜런이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 사상 최초로 음악가가 노벨 문학상을 받았다는 사실에 모두가 놀랐지만, 이내 모두가 고개를 끄덕였다. 밥 딜런은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음악가지만 자유와 평화를 노래하며 “새로운 시적 표현을 창조”해 온 시인이기도 하니까. 지금까지 밥 딜런의 시를 귀로 만나 보았다면, 이제는 그림책 『불어오는 바람 속에』, 『그 이름 누가 다 지어 줬을까』를 펼쳐 눈으로 만나 볼 시간이다.
『불어오는 바람 속에』, 『그 이름 누가 다 지어 줬을까』는 밥 딜런의 두 노래 가사에 각각 존 J. 무스와 짐 아노스키의 아름다운 그림을 더한 그림책이다. [불어오는 바람 속에]는 1960년대 미국 시민권 운동에서 널리 불리며 밥 딜런에게 “시대의 목소리”라는 칭호를 안겨 준 바 있다. 그 노랫말에 칼데콧 아너상 수상 작가 존 J. 무스의 시각적 은유가 더해져 어른과 어린이 모두에게 자유와 평화, 반전의 메시지를 한층 또렷이 전하는 그림책이 탄생한 것이다. [그 이름 누가 다 지어 줬을까]는 여러 동물의 특징과 이름을 재치 있게 노래한 곡이다. 자연을 그리는 화가 짐 아노스키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더불어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새 신나게 동물 이름을 외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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