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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우 : J. M. G. 르 클레지오 소설
폭풍우 : J. M. G. 르 클레지오 소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97639755 0386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fre
- KDC
- 863-6
- 청구기호
- 863 L433tKㅅ
- 서명/저자
- 폭풍우 : J. M. G. 르 클레지오 소설 / J. M. G. 르 클레지오 지음 ; 송기정 옮김
- 원서명
- [원표제]Tempête : deux novellas
- 발행사항
- 서울 : 서울셀렉션, 2017
- 형태사항
- 315 p. ; 19 cm
- 주기사항
- 장-마리 귀스타브 르 클레지오 연보: p. 312-315
- 내용주기
- 폭풍우(Tempête) -- 신원 불명의 여인(Une femme sans identité)
- 기타저자
- Le Clézio, J.-M. G.((Jean-Marie Gustave)) , 1940-
- 기타저자
- 송기정
- 기타저자
- 르 클레지오, J. M. G.
- 기타저자
- 르 클레지오, 장-마리 귀스타브
- 가격
- \15,000
- Control Number
- hycl:109334
- 책소개
-
세계적인 작가 르 클레지오가 제주를 배경으로 쓴 동명의 소설이 실린 소설집 『폭풍우』에는 다른 듯 닮은 두 편의 노벨라(novella)가 실려 있다. 각각의 작품은 아버지를 모르는 소녀 준([폭풍우])과 어머니를 모르는 소녀 라셸([신원 불명의 여인])이 자신들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다. [폭풍우]과 더불어 수록된 [신원 불명의 여인]은 아프리카 가나의 타코라디 해변에서 태어난 소녀 라셸이 주인공이다. 여덟 살이던 어느 날, 라셸은 자신이 엄마라고 부르던 여인이 엄마가 아니며, 자신은 성폭행의 결과로 태어난 아이임을 알게 된다. 가족의 파산으로 파리 외곽으로 이주한 그녀는 곧 가족으로부터 버림받고 방랑하지만, 결국 자신의 뿌리를 찾아 아프리카로 돌아온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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