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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는 왜 불평등을 낳았나 : 누구도 말하지 않았던 자본주의의 진실
주식회사는 왜 불평등을 낳았나 : 누구도 말하지 않았던 자본주의의 진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84058965 0332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KDC
- 324.47-6
- 청구기호
- 324.47 ㅅ642ㅈKㅇ
- 서명/저자
- 주식회사는 왜 불평등을 낳았나 : 누구도 말하지 않았던 자본주의의 진실 / 미즈노 가즈오 지음 ; 이용택 옮김
- 원서명
- [원표제]株式会社の終焉
- 발행사항
- 서울 : 더난, 2017
- 형태사항
- 231 p. : 도표 ; 19 cm
- 서지주기
- 주: p. 216-231
- 기타저자
- 水野和夫 , 1953-
- 기타저자
- 이용택
- 기타저자
- 미즈노 가즈오
- 기타저자
- Mizuno, Kazuo
- 기타저자
- 수야화부
- 기타서명
- Kabushikigaisha no shuen
- 가격
- \14,000
- Control Number
- hycl:109569
- 책소개
-
일본을 대표하는 진보 경제학자이자 제로 성장론자 미즈노 가즈오는 신간 『주식회사는 왜 불평등을 낳았나』에서 주식회사의 역사와 한계를 면밀히 살피며, 지금껏 누구도 말하지 않았던 자본 제국의 진실을 파헤친다. 저자는 주식회사의 탄생과 성장과정을 살펴보며, 주식회사가 가질 수밖에 없었던 태생적 한계에서 그 원인을 찾는다.
현재의 주식회사가 주류가 된 시기는 근대, 특히 19세기 중반 이후 ‘철도와 운하의 시대’가 도래하면서부터다. 조직의 한 형태에 불과했던 주식회사가 영화를 누리게 된 이유는 증기의 결합 시대에 거액의 자본을 조달해야 했던 기업가와 높은 수익을 추구하던 자본가가 ‘주식회사’라는 형태를 선택했기 때문이다.
그 결과 국민 각자의 생활수준은 비약적으로 향상되었지만, 20세기 말이 되자 시장이 ‘유한’해지면서 성장이 멈출 수밖에 없었다. 증기의 연장선상에 있는 IT 혁명과 세계화로 인해 오히려 ‘닫힌 지구’가 된 지금, 이전의 방식으로 이윤을 추구하는 주식회사는 생존이 어려울 수밖에 없다고 저자는 경고한다.
21세기의 시스템은 과거의 연장선상에서가 아니라 잠재성장률이 제로라는 사실을 전제로 구축되어야 한다. 사고의 토대를 근대 시스템의 토대인 ‘더 빠르게, 더 멀리, 더 합리적으로’에서 ‘더 여유롭게, 더 가까이, 더 관용적으로’로 바꾸지 않는다면, 더 이상 주식회사에 미래는 없다. 이에 저자는 시장이 무한했던 근대가 아닌, ‘닫힌 공간’이었던 중세에 주목하며 중세와 근대를 결합시킨 시스템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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