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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외의 사탄
교외의 사탄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6077907 0384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843.6-6
- 청구기호
- 843.6 R961sKㅅ
- 서명/저자
- 교외의 사탄 / 버트런드 러셀 지음 ; 아우스게르 스코트 그림 ; 신혜연 옮김
- 원서명
- [원표제]Satan in the suburbs and other stories
- 발행사항
- 서울 : 김오, 2017
- 형태사항
- 267 p. : 삽화 ; 19 cm
- 내용주기
- 교외의 사탄-- 미스 X의 시련-- 자외선-방사선 탐지기-- 파르나소스의 수호자들-- 정식 결혼
- 기타저자
- Russell, Bertrand , 1872-1970
- 기타저자
- Scott, Asgeir
- 기타저자
- 신혜연
- 기타저자
- 러셀, 버트런트
- 기타저자
- 스코트, 아우스게르
- 기타서명
- 미스 엑스의 시련
- 가격
- \11,800
- Control Number
- hycl:109685
- 책소개
-
버트런드 러셀의 SF 미스터리 소설 "교외의 사탄'
『교외의 사탄』은 의미가 상충하는 “나는 모트레이크에 산다”로 첫 문장으로 시작된다. 주인공인 ‘나’는 매일 지나치는 한 저택 대문에 어느 날 붙어 있는 이상한 안내판에 강한 호기심을 갖게 되면서 평범한 주민들에게 일어나는 끔직하고 이상한 일들을 목격한다. 이 책에서 관찰자 ‘나’는 일상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관찰하고, 이러한 사건들을 기반으로 가설을 세우고, 이를 검증하기 위한 과학적 방법을 사용한다. 또한, 이러한 과학적 방법에 따른 추리를 기반으로 주인공 ‘나’는 자신의 두려움과 마주하고, 공포를 해결하기 위해 현대과학을 이용한다. 미시건대 문학교수 ‘글래디스 가너’ 교수가 이 책을 SF 소설로 규정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주인공 ‘나’는 말라코 박사의 저택 앞을 나서는 이웃주민들이 저마다 끔찍한 공포에 사로잡히는 모습이나 혼절하는 모습을 관찰하고, 이러한 사건들이 말라코 박사와 관련이 있을 것이라는 가설을 세운다. 주인공 ‘나’는 이런 일련의 사건들과 말라코 박사와의 관련성을 검증하기 위해 자료를 수집해 나간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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